작고 귀엽고 촉촉하마 용량이 작다
어뮤즈 케어 밤 키링 –01 라이스를 사용해 보았어요
촉촉함과 광택 그리고 귀여움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케어밤이더라구요.
케어 밤이라서 그런지 컬러는 투명이고 (립밤에 컬러 있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 편)
쌀향이 나려나 했는데 과일향이 나더라구요.
거슬리지 않았어요.
밤과 글로스의 장점만 쏙쏙 뽑아서 끈적임은 많이 없고
쫀쫀하지만 무겁지는 않은 제형이라 좋았어요.
각질도 잘 잠재우고 바를수록 영롱한 광이 촤르르르
평소에 입술이 금방 건조해지는 편인데
쌀 에센스와 세라마이드, 8종 펩타이드 함유로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더라구요,
주름 개선 기능성이 있데요!
바르면 보습 + 광택 덕분에 통통한 입술이 되는데
꾸준히 사용하면 평소 주름도 개선이 되지 않을까
주름 많은 입술 어뮤즈 케어 밤으로로 케어한다!
매트한 틴트나 립스틱을 먼저 깔고 그 위에 글로스처럼 올려주면
입술 쪼그라드는 것도 없고 글로스 바른 것처럼 예쁜 광이
올라와서 요렇게 사용해 보시는 것두 추천해요.
그리고 슬리핑 마스크로 사용해도 보습력이 좋아서
밤새 촉촉한 입술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키링으로 가방에 귀염뽀짝하게 달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입술 케어까지! 일석이조!
립밤 + 틴트 밤 키링 두 개 다 달고 다니면
더 귀여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