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인기있길래 샘플 한 번 써봤다가 뭉탱이로 산 선크림
거슬리는 게 없다는 게 최대 장점인 선크림
백탁 없고 눈시림 없고 발림성 좋고 싹 흡수
의외로 이런 제품 은근 찾기가 힘듬
약간 톤업돼서 그대로 나가도 되고 메이크업 얹기에도 좋음
사용감이 최상인데 자외선 차단 시간도 길다고 해서 믿고 쓰고 있습니다
로션처럼 가볍게! 데일리 선크림으로 정착했어요 ✨
평소에 선크림 특유의 답답함이나 끈적임을 별로 안 좋아해서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심플리웍스 비건 밀크티 데이로션은 정말 물건이네요!
우선 제품 이름처럼 로션 바르듯이 가볍게 발리는 발림성이 최고예요. 선크림 바른 느낌보다는 촉촉한 수분 로션을 바르는 느낌이라 아침마다 손이 절로 가더라고요.
가장 만족스러운 건 '반톤업' 효과인데요! 하얗게 들뜨는 인위적인 백탁이 아니라, 반투명한 밀크티 빛으로 피부가 아주 맑고 자연스럽게 정돈돼요.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 바르면 피부 표현이 훨씬 깨끗해 보여서 요즘 제 필수템이 됐습니다.
비건 인증 제품이라 안심하고 쓸 수 있고, 자외선 차단은 물론 주름 개선 기능까지 있어서 데일리 케어로 딱이에요. 저처럼 무거운 느낌 싫어하시고 자연스러운 톤업 원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진짜 제 인생 크림이에요! 딱 세수하고 나서 로션 대용으로 바르면 피부 색조가 밝아지면서 촉촉하게 마무리가 돼요. 이걸 쓰면 뭐 크림 수분 크림 에센스 이런 거 안 발라도 돼요. 이것만 발라도 충분히 촉촉하고 피부에 수분감을 꽉 잡아줘요. 전 이것만 바르고 나서 파우더로 살짝 기름이 올라오기 쉬운 티존이나 팔짜 주름 코 옆이런데에만 파우더 처리 해주고 있어요. 그러면 신기하게도 하루종일 피부가 깨끗하고 안 무너져요!
딱 세수하고 로션만 발랐을때 맑은 광을 살려주는 선크림이에요. 촉촉해서 다른거 아무것도 안바르고 이것만 바르고 다니기도 해요. 비밀로션 바르고 파우더만 간단히 쓸어주면 하루종일 묘하게 피부가 맑아보여요. 향도 밀크티처럼 은은하게 고소한? 느낌이 나서 거슬리지 않아요. 막 하얗게 톤업이 되는건 전혀 아니고 아주 살짝 안색이 맑게 밝아져요.
🏷️ 비건 밀크티 데이로션
로션+선크림 + 베이스를 합쳐놓은 것 같은 사용감!
세럼처럼 촉촉하게 펴 발리는데
콜라겐까지 알차게 함유되어 있고
자외선 차단까지 착착 잘돼요☀️
반톤 정도 업 돼서 파데프리로 사용하기도 좋은데
합성 색소가 들어있지 않은 톤업이라
1차 세안만으로도 깔끔하게 클렌징이 돼요
손등 바디에 사용해도 부담없는 제형감이라
수분감+자외선 차단 한 번에 해결하기 딱!
유기자차 선크림으로는 참 좋아요.
발림성도 좋고 촉촉하게 잘 마무리 되어 피부도 편안하고...
하지만 피부톤 보정이나 이런 기능은 없습니다. 선크림 색이 밀크티 색이지만 선크림 색만 그렇지 유기자차라 펴바르면 투명하게 마무리 되어서 사실상 색상은 큰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이 제품을 굳이 써야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더 저렴한 가격대 제품 중에 이정도의 발림성과 피부표현, 자외선 차단등을 하는 제품들은 얼마든지 찾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난 너무 예민해서 다른 제품은 못쓰고 이 제품만 쓸 수 있다 하는 분들에겐 이 제품이 최고의 선크림이겠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다른 제품으로도 얼마든지 대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접하기 힘들고, 가격이 너무 비싸서 굳이 이 제품만을 고집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난 무조건 이거요 ...
선크림 바르는 거 싫어하는데 그나마 얘라서 자주 바름
수부지 피부인데
무기자차 바르면 모공 막혀서 트러블 나는 타입이라
유기자차나 혼합자차 선호함
비밀로션은 마무리감이 가볍고 로션처럼 발림성 좋고
약한 톤보정, 결보정 기능(그러나 과한 유분기는 x)
그리고 무엇보다 이 위에 비비, 파데, 쿠션 등 베이스 얹었을 때 궁합이 아주 좋음
인위적이지 않고 피부 좋아보이는 은은한 속광이 나옴
나 이제 이거 없이 절대 못 살아 ...
심플리웍스 제품들 중에 난 이게 제일 마음에 듦
진입장벽은 플랫폼 판매가 없다는 것과 가격인데 ...
그걸 이기는 제품력이라 할 말 x
그대신 얼굴에만 아껴서 바르고
목이랑 몸에는 가성비 선크림 발라요.^^ㅋㅋ
민감복합성으로 무기자차를 발라도 뻑뻑함에 쩍쩍 갈라지고 피부가 땡규 유기자차를 발라도 몇시간 후면 기름이 올라와서 트러블이 하나씩 올라와서 적당히 유분기 있으면서 촉촉한 선크림 찾기가 너무 어려웠는데 정착템 중 하나로 쐐기 박았습니다,, 엄청 촉촉한 제형이고 색은 적당히 누드컬러여서 자연스럽게 톤업이 되는 제품이라 엄청 만족해요 벌써 3통 비움 3통 더 사둠,, 특히 파데랑 썼을때나 비비랑 썼을때 궁합이 미침.. 촉촉하니까 기초는 좀 가볍게 하는게 좋았던 거 같습니다 다른 궁금한 제품이나 제 피부가 엄청 변하지 않는 한 이 제품은 이제 계속 구매해서 쓸 거 같습니다.
진짜 비싸지만...... 세일할 때 아니면 살 엄두도 안나지만...... 민감건성 기준 트러블이 없다 못해 피부가 편안한 유일한 유기자차라 갈아탈수가 없음
그냥 투명한 유기자차인데 제형이 이름처럼 밀크티색임. 그래서 커버력이나 톤업 기능은 없어도 제형 색만으로 미세하게 톤 보정이 되는 느낌임. 물론 생얼보다 약간 낫다~~수준이니 베이스 대용 정도로 기대하진 않는게...
제형은 엄청 묽음. 콜라겐이 어쩌구 해서 쫀득한 느낌일 줄 알았는데 선크림 특유의 기름기는 전혀 없고 세럼 같이 워터리한 제형이 피부에 싹 스며듦. 근데 보습력은 짱짱해서 수분기가 금방 날아가버리지 않음. 내 기준 생필품 치곤 비싼데 납득되는 제품력
수분선크림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화장 전에 바르기도 좋고, 그냥 쌩얼에 바르고 나가도 반질반질 피부 좋아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선크림 사용하면 10개중에 6개는 피부 뒤집어지는 민감성인데 이건 괜찮아요. 단점은 가격이 너무...제품은 좋은데 가격이 50미리에 삼만원..솔직히 선크림은 팍팍 써야하는데 제가 너무 아껴쓰게 되어서 재구매가 망설여지는게 가장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