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색상, 은은한 펄감 👍
봄웜라이트
229 펄리 블라썸 사용했어요.
본통 색은 완전 찐한 버건디지만 막상 바르면 맑아요. 맑은 버건디에 말린장미 한스푼, 브릭 한스푼?
암튼 오묘하고 예쁩니다.
사실 할머니 드리려고 면세로 샀던건데 펄있는거 싫다하셔갖구 제가 야무지게 쓰는중입니다.
촉촉하고 입술에 착 감겨서 입술이 편해요. 본통 보고 기대를 아예 안했던 제품인데 은은한 펄감에 맑은 버건디라 적당히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예뻐요. 요즘 되게 자주 쓰는 립인데 정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