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 달달한데 머리아프지않은향 찾는사람
갠적으로 아리아나그란데 마시멜로우랑 결은 비슷하지만 좀 더 프레시한 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시멜로우는 양조절 잘못하면 단내때문에 머리가 찡했는데 얘는 딱 그 선을 잘 타서 정말 체리~마시멜로우 사이의 적당하게 단 향이 나요
향 자체가 달아서 호불호는 있겠지만 달달한 향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거라 생각합니다! 과일 단 향이랑은 결이 다른 포근한 단 향이에요
1. 체리향이라는데.. 그런가? 싶은..
2. 애프터블로우 제품들이 그나마 올영 향수중 지속력이 가장 좋은 것 같은데..
특히 이 친구가 잔향이 오래 가는 듯해요
3. 제가 50대 되고 달달한 향 참 좋아하게 되었는데..
이상하게 올영가야 달달한 향이 제대로 골라지더라는 ㅋㅋ
니치나 백화점 브랜드에서는
뭔가 제대로 사탕이나 젤리같은 달달함이 아니라
불닭 볶음면 같은 뭔가 알싸한 달달함이거나
까르보나라 모히또 같은 그런 달달함 이라서..
사가지고 오면 잘 안 뿌리개 되는 .. ㅎㅎ
4. 이건 대놓고 달달함이라서
처음 뿌릴때는 내 나이에 안맞는 느낌이다 싶었는데
시향지를 들고 매장을 돌아다니면서 보니
굉장히 잘 뿌릴것 같은 느낌이 들어
사가지고 와서
레이어드용으로 잘 뿌리고 있어요
5. 메인으로 쓰기보다
달달함을 추가해주고 싶을때
살짝 덧뿌리기용으로 딱 적당한 용..
지속력도 딱 그정도로 좋구요
6. 암튼 애프터 블로우에서 사본 향수중 몇가지는
영 실패작이였는데
이 친구는 젤 맘에 들어서 추천해봐요
하지만 향수는 늘 취향을 많이 타는 재품이니
꼭 시향해보세여
특히 달달한 향은
추천만으로 구매하시긴엔 위험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