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볍지도 리치하지도 않은 유액 타입 에센스가 들어있어서 거칠고 들뜨던 피부를 촉촉하고 매끈하게 해줘서 좋았어요.
시트 제거 후 처음엔 좀 끈적이나 싶지만 얼굴에 남은 에센스를 다 흡수시키고 나면 잔여감이 거의 없었고, 유분감 많지 않은 크림을 얇게 한 겹 발라준 것 같은 마무리감이라 겨울철에 쓰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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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해서 1800원에 구입했는데 개인적으론 이 가격이면 메디힐 마스크가 더 나은 것 같긴 했어요.
크게 아쉬운 점은 없었지만 무난한 사용감이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 많은 것 같았고 같은 라인 세럼을 추천받아서 일단 마스크부터 사본건데 올영PB 브랜드지만 시카 라인에 비해 할인도 자주하지 않더라구요.
이 리뷰는 2025.01.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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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시트에 앰플은 충분이 적셔져 있어서 얼굴에 충분하게 영양 공급하고도 남네요 남는거는 목이나 손등에다 발라줘도 좋습니다 시트는 넘 두껍지도 얇지도 않아요 펴서 얼굴에 붙이기 굳. 향도 많이 나지 않아서 거부감 x. 사용은 넘 오래 하는건 안좋다고 해서 15분정도 붙이고 있는데 앰플이 다 흡수 되지는 않아서 남 는건 다리에 발라주기도 합니다 앰플이 좀 진득거림이 있기는 하지만 바르면 흡수도 잘되서 계속 진득 거리지는 않음. 효과가 기본적으로 보습이 괜찮네요. 하고 나면 얼굴이 좀더 보들거리면서 당김이 덜하고 진정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나이가 있어서 리프팅에 좀더 손이 가기는 하지 만 확 효과를 보이거나 하지는 않네요. 그래도 하는게 안하는 것 보다는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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