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는 jmw 팬텀 썼다가 자취 시작하면서
드라이기를 새로 사야되서 고민했는데
팬텀을 사려니 요즘 트렌드에 맞지 않게 좀 큰거 같아서
고민하다가 케어부스터 샀는데 짱이에요
다이*도 써본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소리는 다이*보다 쪼오끔 더 조용한거 같고
바람 세기는 2단밖에 없지만 다이*도 2단까지만 하고
사용했어서 상관없었어요 그리고 진짜 신기한 점은
버튼을 누르며 온도를 조절할때 냉풍-미온풍-온풍-자동모드 순서로 온도가 바뀌는데 자동모드로 하면 냉풍-온풍이
번갈아가면서 나와서 너무너무 편해요
근데 한가지 불편한 점은 자동모드에서 버튼을
한번 더 눌렀을때 다시 냉풍으로 바뀌는게 아니라
역순으로 바뀌어서 좀 불편해용
그치만 색감 너무 이쁘고 온도가 드라이기 뒷쪽 헤드에
led로 표시되는것도 이쁘고 컴팩트하니 최고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