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랑 러브액츄얼리(용기가 더 분홍색이에요.)라고 있는데. 전 개인적으로 향은 모르겠어요. 올리브영에서 시향이 가능한 제품이 아니었기때문에 복불복이였죠. 근데 뭐 막 독하고 그런향은 아니라서 괜찮았어요. 오히려 뿌리고 갔더니 친구들이 뭐 뿌렸냐고, 향기 좋다고 했던정도랄까... 머리고 자외선차단제가 필요하다고 들은적이 있었어요. 햇빛을 제일 강하게 받는 곳이니.
헤어미스트로서의 일반적인 기능도 충실하고 자외선차단역할도 해주니 이보다 좋은건 없는 것 같아요.
근데 뭐ㅋㅋ 극손상모발을 회복시켜주고 그런건없어요. 그게 주된기능도 아닐뿐더러 퍼퓸미스트라서ㅋㅋ 그런건 바라지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원가를 다 주고 사기보다는 올리브영 세일많이 하니까 노려서 사시는 걸 추천해요.
이상하게 사람들이 이 제품 좋은데, 잘 몰라서 그런지 잘 안사더라구요. 나중에 1+1이나 반값하면 두개 더 쟁여오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