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은 디올
디올 립글로우,
확실히 비싼 건 제값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결국엔 그래도 디올은 디올이다 싶어요.
입술에 착 감기듯 부드럽게 발리고,
톤에 따라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데일리 립밤처럼 쓰기 너무 좋고,
무심한 듯 바르기만 해도 화사해 보이는 입술 완성!
솔직히 가성비는 애매할 수 있지만,
막상 다 써가면 또 재구매하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저는 이번에 지그재그에서 저렴하게 파는 거 보고 거기서 다시 살까 고민 중이에요.
한 번 빠지면 계속 찾게 되는 그런 립이에요!
이 리뷰는 2025.02.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