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 처음 사용한게 아마 십년도 더 전인데 사용하다 병이 검정색에 얼마나 남았는지 보이지 않아서 다 써갈때쯤엔 그냥 뭔가 불안하고 막 그랬던 기억이... 그러다 세상엔 많은 헤어 제품들이 있다며 다른 제품으로 갈아 타다 마트에 장보러 들렀다 제품이 검은 색인데 살짝 투명하게 병이 바뀐 걸 보고 다시 구매해서 사용하게 되었던 제품이예요.
개인적으로는 매직펌한 머리엔 무난하게 그냥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였어요.
스프레이타입도 사용하고 있었지만 스프레이 타입은 방이나 욕실 바닥이 미끄러워져서 안쓰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선택했던게 이 제품이였는데 제품 병이 바뀌고는 아무 불만 없이 한동안 잘 사용했던 제품인거 같아요.
요즘은 헤어에센스 검색할 때면 보이지 않더라구요.
단종인줄 알았는데 아직 판매하고 있네요.
추억에 제품이라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제형이 굉장히 무겁고 오일리한데 그게 머리로 가지를 못하는것 같았음
그냥 머리카락 겉에 살짝 묻는 기분이랄까..
딱히 머릿결이 좋아지지도 않고 트리트먼트 안쓰고 이것만 바르니까 엄청 푸석푸석해졌었음
오일 에센스로서의 성능은 별로인것같아서 얼른 쓰고 바꿔야지 하는 마음이다
머리카락에 꾹꾹 눌러 바르고 남은거 손에 문질문질하면 뭔가 손 케어도 되는것같아서 그렇게 바름ㅎㅎ
무난무난
오일 에센스치고 떡지거나 꾸덕한 느낌은 그렇게 심하지 않았음
적당히 촉촉하고 다음날 아침 머리 적당히 차분해지고
하지만 아무때나 부담없이 바를 수 있는 에센스는 분명 아닌 듯해요.
개인적으로 머리 감고 나와서 촉촉한 상태에서 머리 끝에 적당히 도포해주니까 좋았어요.
헤어에센스는 맨날발라도 많이씩 못발라서 그런지 정말 오래쓰는 것 같아요 지금 꽤 오래썼는데도 아직 반도 안쓴것 같은.. 곧 버려야될꺼 같지만 일단 설명글은 되게 많은 걸 개선해준다고 써있지만 실제로 그렇지는 않은것 같아요 비교할게 미장센 헤어오일밖에 없는데 우선 이게 더 약간 가벼운것 같아요 바르고 손에 딱히 남는게 없어서 좋았고 에센스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효과를 딱히 못봤어요 머리결이 개선되기를 바랬는데 그런건 못느꼈고 그냥 머리가 부들부들해지고 약간 윤기 나는정도? 그냥 그래요
아 이거 진짜 좋음 지금 내머리가 염색 탈색 매직 같은걸 많이해서 머리가 부스스하게 뜨고 머리전체가 상하고 지저분함 매직을 20만원주고해도 가라앉지않앗음 그냥아무생각없이삿는데 말리기 전에 1번 말리다 중간에 1번 다말리고 1번 총 3번씩 발라주는데 다말리고나서 진짜 놀람 머리가 완벽히 차분해지고 이러진않아도 본래머리의 80퍼정도는 차분해지고 결정리가 됨 이거 무거운 오일에센스라 당연히 머리가 지성이고 기름많은분들이 쓰면 떡짐ㅋㅋㅋㅋㅋ머리가 푸석푸석하고 건조한 분들이 써야 최고일듯 넘나져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