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0 헤이즐우드 구매
전 여름뮤트인데 이런 베이지에 환장을 하기때문에 피오니아와 고민고민하다 헤이즐 우드로 구매했습니다.
네쇼라에서 이거랑 포피 같이 레이어드 하는데 넘 이쁘더라구요. 하지만 전 촉촉한 맑은 레드립은 여러개 있는지라 헤이즐우드로 구매해봤어요. 일단 더 촉촉해졌다는데 전 이전 버전은 몰라요. 근데 생각보다 정말 촉촉합니다...제가 컬러립밤중 젤 잘쓰는건 바비브라운인데 이거 대체 가능하네요. 많이 번쩍거리지 않으면서 촉촉함이 오래가는게 입술 속까지 촉촉해집니다. 근데 색상마저 바비브라운에 비해 뮤트하면서 자연스러운편이라 굿!!!다른 색상도 살것 같아요. 케이스 사진처럼 그냥 회색 아니고 실물은 약간 라벤더핑크 한방울 섞여서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