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언니 스킬로도 구제 못한 노답파우더
맥의 하라는 다 만족하면서 쓰고, 파우더 블러쉬들도 벌써 몇개째 사용중인데 유독 피니쉬파우더들은 대체로 거지같음
이건 아이섀도로 쓰는게 더 나을거 같은 텁텁함이 느껴짐
붉은기는 잘 몰랐는데 답답하고 푸석하다는건 매장에서도 알 수 있었음
매장언니의 손길에서도 망;;삘이 왔는데 이거 살 당시 무슨 증정품에 눈이 멀어 대충 담아왔고
결국 10번도 못쓰고 벼룩보냈다는 슬픈이야기....ㅜㅜㅜ
이 리뷰는 2021.04.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