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센트
색이 예쁨. 내 입술색이 워낙 없어서 그렇겠지만ㅡ 실제 외색은 붉은데 입술에 올리면 홈페이지 발샷색이 맞음. 흰기가 많고 누디하고 주황빛의 베이지.
단점은 건조함. 묻어남. 바르기 귀찮음. 블러 효과 약함. 싸구려 과일향인데 진함. 하지만 3천원이죠!
또 팟에 제형을 대충 부어놨음. 거의 쌌음(?) fw@@처럼 은근 단단하지 않고 무스 같은 제형임. 빨리 씀.
코코@@의 #친절냥은 더 붉은 코랄이고 더 촉촉함. 어차피 둘 다 많이 묻어나서 친절냥이랑 이 제품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이걸 재구매함. 오로지 색, 색이 더 누디하기 때문.
나는 입술색이 없는 편이라 다른 틴트로 착색 시키고 그 위에 바름.
03 베일모브
톤 다운된 퍼블 머브 컬러입니다. 공홈에 나온 색깔이 실제 발색과 많이 차이나서 직접 발색해보셔야할거같아요
매트한 무광 피니쉬로 이름 그대로 머드같은 텍스처을 띄고 있습니다.
입술에서는 너무 건조하고 각질 부각이 심해서 블러셔 단독으로 사용하는게 좋을거같아요.
블러셔로는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가성비 너무 좋아요오 ~~~ 벨벳매트 제형 완전 좋아하는데 포실포실한데 부드럽게 잘 발리구 저는 생각보다 각질부각이나 건조함도 없어서 너무너무 잘 쓰고 있습니당 ㅎㅎㅎ 바를때 실리콘브러시로도 잘 발리는데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펴바르는게 진짜 은은한 그라데이션 느낌 잘 나게 쉽게 발려서 좋아용!!
4 바밍핑크 사용중입미다
살짝 건조해서 입술 주름끼임 있고 형광기도 좀 있어요
컬러그램 이븐피치 갖고있는데 색이 이거랑 비슷한 느낌인데요
이븐피치가 좀더 피치코랄에 형광기 더 돌고 화사하고 이건 좀 핑크가 더 느껴져요
실리콘 브러쉬로 바르면 깔끔하게 잘 발립니다
바르기전에 각질제거 빡씨게 해줘야해요
3000원치고 좋아요 친구들한테 영업사원마냥 추천하면서 하나씩 주기 좋습니다ㅋㅋ
다이소에 유명 화장품들 예전엔 몇 없을 땐 다 알았는데
요즘엔 뭐가 너무 많아서 피곤해서 굳이 리뷰 안보고
현장가서 다 발라보고 고르려고 했거든요
근데 이게 대체 무슨 일??
4호 버밍핑크 개 존예인거예요
이 블러리한 마무리 + 쨍한 발색이 안색 형광등 탁
거기서 엄마랑 둘다 하나씩 쟁여 왔네요
진짜 베이스템으로 쓰기 너무 좋은듯!
블러셔로 쓰기엔 발색 과해요
홀리카홀리카 올영템 블러팟 비슷한거 있는데
퓌나 데이지크 유명한거 알아도 좀 가성비로 홀리카 샀는데 너무 별로여서 잘 안쓰거든요
이게 더 좋음 진심
바밍 핑크 컬러 썼는데 형광끼 안 받는 분들은 비추입니다 ㅠㅠ 그래도 진짜 가성비도 좋아서 너무 좋음
일단 각질부각은 있어요 그래도 삼천원인 거 생각하면 진짜 갓성비에요 그리고 블러 효과도 좋고 특히 베이스 위에 블러셔로 바를 때 까짐이 진짜 없어서 좋아요
색깔은 좀 형광끼도 있고 뽀용한 편이고 절대 웜컬러는 아닌 것 같고 여쿨분들이 바르는 게 더 예쁠 것 같아요 입술에 단독으로 바르기엔 좀 아파보여서 글로스 제형이나 포인트 컬러 더 쓰시는 거 추천합니다
너무너무 잘 나왔다는 소식 듣고 다이소로 몇번이나 뛰어갔는데 늘 품절이었다가 드디어 구매해본 템 건조한 나지만 블러리한 보송한 매트립의 감촉 어케 참는데! 맨 입술에 바르면 역시 입술까지도 건성건성악건성인 제 입술에선 각질 서치 주름 까꿍 ^^ 하지만 스크럽으로 잘 잠재워주고 립밤 듬뿍 바르고 잔 다음날 맥 립 프라이머 좀 깔아주고 바르니까 낫네요 근데 뭐 역시 무슨팟 무슨 팟 여러가지 나온 거랑 별로 그으르케 차이나고 그러진 않았다는 것 삼천원인데 이 퀄이면 사야죠 컬러가 다양하지 않은게 좀 아쉽지만 립 프라이머 바르고 베이스 립으로 쓰면 괜츈 ..
전 피치샌드로 구입 피치 코랄 니낌이에요 그래서 저같은 웜톤은 립으로도 치크로도 데일리로 쓰기 무난해요 색깔도 막쨍한 어린쥐 컬러는 아니거든요 튀지 않은 단아한 니낌 혹은 스모키로 눈매만 강조할때 쓰기 좋은 컬러에요 발림성은 밀크터치랑 비스끄리 해요 단지형이다보니 실리콘 브러쉬로 발라주면 편하드라구여 그래도 난 예전에 어퓨 크고 투박하게 나왔던 그게 생각남 ㅠㅠ
봄원 인간
<블러셔 후기>
무슨컬러 샀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무튼 유튜버 추천컬러로 샀거든요?
근데 저에겐 어둡고.. 제가 원하는 색은 아니었어요.
그리고 저는 이거 퍼프로 바르는데, 퍼프도 들어가지 않고.. 손으로 꺼내써야하는데 손에 찍어봤자 많이 묻어나지도 않아서 직접 뭘로 떠야해요. 그게 넘 불편쓰...
이거 다들 어떻게 쓰시는거지
<립 후기>
립에 바를 컬러는 아니다.
💛봄웜라이트에게 찰떡인 <피치 스켄트>를 사용했음
미친 제품 색조들도 가격들은 다 거품이구나 알게됨.
일단 퐁신하게 누르고 입술에 올리는 순간 케이스 색 그대로 발색이 되며 너무 텁텁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퐁퐁퐁 물들이는 발색을 할 수가 있음. 급할땐 이제 올영 말고 다이소 가서 이거 사서 메이크업 해도 될듯.
전 이게 다이소 3개의 팟중에 공동1위라고 생각해요..손앤박과 함께....
학생이다보니까 다이소제품을 쓰게 되는데 이게 제일 립에 올렸을 때 예뻐요..
아 근데 볼에 올리면 베이스가 벗겨지는 느낌이 있긴 하더라고요...ㅜㅜ
립에쓰면 진짜 예뻐요!! 보송하고 매트하게 발려요
아쉬운점은 살짝 겉도는 느낌이 끝까지 남아있고
착색이 없다보니 밥먹으면 바로 지워지는데 지워지면 완전 환자가 되는 그정도...? 그래도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워요
겨울 다크는 아니지만 3호 쓰고 있어요!
발랐을 때부터 형광등 탁 켜주는 비비드한 플럼 컬러인데
뮤트인 저에겐 살짝 눌러주는 느낌이 필요해서 위에 코랄끼도는 틴트 하나 깔아주고 휴지로 음파 찍어내면 진짜 너무 인생립입니다..
잘 지워지지도 않고 제가 입술 컨디션이 막 좋은 편도 아닌데 각질 부각 없는 진심 이번 상반기 개개개잘산템입니다..
블러셔로도 리얼 장원영 뺨치게 티나고 예쁜 컬러 올릴수 있어요ㅎㅎ 색이 좀 과하게 느껴질땐 베이스 하고 남은 파데랑 같이 섞어바르면 자연스럽게 뽀용하니 넘예..!
걍 3천원밖에 안하니까 이런색 도전안해보신 분들 사세요!!!!
은근 어울린다니까?!?!
립보다는 블러셔로 사용하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사실 립베이스로 사용하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밀착력이 떨어지고 입술 착색 커버력도 부족해서 립으로 쓰기에는 손이 잘 안가더라고요. 바르고 말하다보면 입술 주름 사이에 끼임 햔상도 조금 보였고요..
그치만 블러셔로 쓰면 괜찮은 거 같아요! 너무 번들거리지 않고 촉촉한 느낌내기에 딱 적당해요! 색도 예쁘고요!! 그래사 저는 가끔 생각날 때 블러셔로 쓰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