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원의 행복. 이 가격에 이 질감이 나올 수가 있네...? 다이소 진짜 최고
제형은 약간 말랑 퐁신한 제형. 처음에는 촉촉한 것 같은데? 하면서 바르는데 문지르다보면 점점 매트해지는 것 같음. 그래서 각질 정리는 잘 해줘야한. 가지고 있는 팟타입이 몇개 없어 둘 중에서는 퓌랑 비슷한 것 같음. 큰 질감 차이도... 잘... 모르겠음. 향이 조금 달달한 향이 나긴 하지만 삼천원인데? 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
그 이런 팟타입에 사용하는 고무팁 립브러쉬 사용하니까 블렌딩 잘 되고, 입술에도 색이 잘 올라옴. 개인적으로 손으로 바르는 것 보다 브러쉬로 바르는게 색이 잘 올라와서 도구를 사용하는게 더 나았음. 내가 구매한 색들이 좀 흰끼가 있는 편이라 베이스로 사용하기 좋았고, 치크로도 사용하기 좋았음. 그 디어씽인가 그 제품도 궁금해짐.
이 리뷰는 2024.12.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