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건성 / 19호
사계절 내내 입술 건조, 각질 잘 올라오는 편
베스트 타입 ꔛ 겨울 클리어, 다크
세컨드 톤 순 ꔛ 겨쿨 비비드-딥-라이트
극극 워스트 ꔛ 페일, 그레이쉬
- 코코가가는 포렌코즈에서 만든 다이소 브랜드에요
02 딸기젤리
처음엔 코랄핑크처럼 보여서 색을 잘못 구매했나 싶었는데, 착색은 핑크 컬러에요
핑잘봄한테 잘 어울리는 미지근한 톤의 핑크로 올라와요 기승전 여쿨라 형광 핑크 아니라서 더욱 마음에 들어요
👍 제가 요즘 립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는걸 안 좋아해서 투명하게 올라오는 컬러 글로스나 멜팅밤 혹은 착색이 연한 틴트를 좋아하는데, 딸기젤리는 컬러가 연하게 착색되어 제 스타일이었어요
연하게 착색되는 틴트 대부분 색 지속력이 별로 좋진 않은데, 코코가가는 지속력까지 챙겨줬어요! 플러스로 광 지속력도 좋은 편이에요
아쉬운 점 : 저는 쫀득한 타입의 글로스 틴트인 줄 알고 구매했는데 그냥 광감 때문에 글로스처럼 보인거였고 묽은 젤 틴트 타입이었어요
인공적인 과일 향이 나는데 입술에 발랐을 때 사라지는게 아니라 계속 코에 올라와서 조금 힘들었어요 향을 줄이던가 아니면 무향으로 만들어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ꪑ 총평
포렌코즈가 틴트로 워낙 유명하다보니 다이소에서 3천원이란 금액에도 정말 잘 만든거 같아요
가격이 가장 큰 메리트라고 생각하고 마음에 드는 한컬러정도 구매해보는건 괜찮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