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ficcus) 특유의 싱그러운 그린 향과 달콤한 과육 향이 처음에 은은하게 다가오고, 뒤로 갈수록 우디 + 머스크가 포근하게 남는 향이에요🍃 향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퍼지는 편이라 마치 내 살에서 좋은 향이 나는 듯한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임상 테스트로 6시간 지속력을 인증받은 만큼 하루 종일 은은하게 유지되는 편이에요〰️퍼퓸 로션처럼 오래가는 잔향이 매력적!
향이 생각보다 강한 편이에요
저는 플로럴이나 프루트 계열 향을 좋아해서 향은 잘 맞진 않앆어요 ㅠㅠ 뭔가 약간 남자 화장품 향 같이 그런 강한 향의 느낌?? 진하고 무거운 향 좋아하시는 분들 향수보다 덜 강한 향을 선호하신다면 향수 없이 이것만 사용해도 충분할 것 같아요
향은 둘째치고 발림성이 너무 부드럽고 끈적임 없이
촉촉하고 보습력도 좋아서 그 부분이 만족스러웠어요.
바디로션 잘 챙겨 발라야 하는데 조금이라도 바른 느낌이 속 보습이 채워진 촉촉함이 아닌 무거운 느낌이 들면 끈적이는 것 같고 간지럽고 그런데 이 제품은 그렇지 않아 좋았습니다!
제형과 촉촉함이 좋아서 다른 맞는 향을 골라봐야겠어요
무조건 시향 해보세요.
무화과 향 안나고 진한 아랍 향수 냄새입니다 ㅜㅜ
발림성은 좋아요.
너무 진해서 잘 사용 안하던 바디로션이 무향이라
섞고 잘 안쓰는 페이스 오일도 넣어 중화시켜서 사용하니
좀 낫네요.
초반에 사용 할 땐 진짜 향기가 아니고 냄새더라구요 ㅎ ㅜㅜ
방안에 냄새가 진동 하는데 시간이 지나기만을 기다렸어요ㅋ
딥디크에 필로시코스의 무화과 향을 좋아하는데
이건 아랍스타일이라 남자들이나 외국인이 사용해야 겠더라구요.
한국 제품중에 이런 강한 향기가 있다는게 놀라웠습니다.
건성 피부라 보습+지속력 좋은 바디로션 찾다가 향 추천받고 써 보게 되었는데 너무 좋네요.
바디로션 바르고 겉돌거나 끈끈하면 오히려 안바르니만 못하고 또 너 무 가벼운 제형이면 보습이 좀 아쉬운데 이 제품은 흡수력도 좋고 촉촉 산뜻하게 마무리되네요. 건성 피부인만큼 보습력도 신경쓰이늠데 보 습 지속력도 만족스러워요.
향은 처음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하게 남는 잔향이 너무 취저에 요..! 요즘같은 환절기에 부터 겨울까지 쭉 쓰기 좋은 바디 로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