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 제품을 커버력이 떨어지더라도 얇고 핏하게 바르는 걸 좋아해서 보통 슥 밀듯이 바른 다음 팡팡 두드리는 편인데 그렇게 해도 일반 퍼프들은 양조절을 아주 잘해야 얇게 발리고 제형에 따라 모공 사이사이를 매꾸는게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퍼프 앞쪽이 브러쉬 역할을 하게끔 되어있어서 모공 사이사이를 매꾸기가 좋고 얇게 도포하기도 좋아요! 다만 손으로 만져봤을땐 브러쉬 역할을 하는 부분도 보들보들한데 얼굴에 닿이면 마치 부드러운 실리콘? 돌기처럼 느껴져서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은 조금 자극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모공이 있는 편이라 파운데이션 바를 때 브러쉬로 펴 바른 뒤 퍼프로 마무리했는데, 이중 과정이 늘 번거로웠어요~
브러쉬 기능이 있는 퍼프를 발견하고 신기해서 구매해봤는데, 모공 커버도 잘 되고 메이크업 시간이 줄어들어 정말 만족스러워요!
앞으로도 재구매할 예정입니당 :)
브러쉬와 퍼프의 장점을 섞은
패턴이 있는 퍼프라 처음 봤을 때 특이하다고 생각했어요
물방울 모양 윗부분에 패턴이 있는데
파운데이션 브러쉬처럼 베이스를 얇게 깔거나
모공 등 결점을 메우는 용으로 사용하고
밑의 넓은부분으로는
바른 제품을 밀착시키는 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패턴 부분으로 뭉치고 들뜬 부위 수정하기 좋아서
활용하기 편해요
- 물방울 모양이고, 뾰족한 부분 끝에 메쉬망 재질로 되어있는 독특한 퍼프
- 그런데 메쉬망이 있다고 사용감이 아주 크게 달라지는지는 잘 모르겠..금손은 이런 거 없이도 메이크업 잘 하고, 금손 아닌 사람이 이거 쓴다고 드라마틱하게 달라지지는 않는 듯
- 퍼프가 파데를 좀 많이 먹는 편인 것 같긴 함
- 퍼프 재질 자체는 평범.. 그렇게 두껍지도 얇지도 않고 걍 가격값 하는 평범한 퍼프
퍼프 위쪽 엣지에는 특수 패턴 모양이 들어가 있고 아래 넓은 부분은 매끈하게 생긴 특이한 모양입니다!
브러쉬 핏 퍼프는 두 가지 기능을 한 번에 담은 퍼프인데요!
파운데이션 브러쉬의 피부결광 디테일을 살린 패턴 부분으로 파운데이션을 먼저 들뜸 없이 도포하고, 탱탱한 에어리 폼 부분으로 두드리면 메이크업 베이스를 얇고 탄탄하게 밀착시켜줄 수 있습니다!
브러쉬 핏 퍼프를 사용하면 파운데이션응 쫀쫀하고 얇게 밀착시킬 수 있어요.😍
위 엣지 부분으로 먼저 피부에 도포해 주고 에어리 폼 부분으로 매끈하게 잘 펴 발라주면 시간이 지나도 쉽게 들뜨거나 뭉치지 않아요. 수정 화장도 손쉬워서 편리하고 만족스러웠답니다.
밀착력과 커버력이 좋아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퍼프의 패턴 부분으로 뭉치고 뜬 부분을 고르게 바를 수 있습니다. 커버하고 싶은 부분을 얇게 더 쌓아올리면 뭉치지도 않고 커버가 잘 되더라구요.
퍼프도 얇고 고르게 베이스 바르기가 가능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정화장할 때 너무 좋았습니다. 뜬 부분을 수정하기 편하더라구요
스튜디오17의 브러시핏 퍼프는
국내 최초 특허기술로 만들어진 패턴덕분인지
쿠션이 고르게 흡수되면서
피부에 자연스럽게 착 밀착되구!
커버력도 더 높은 느낌이에여꒰ఎ꒰ ྀི⸝⸝ɞ̴̶̷ ·̫ ɞ̴̶̷⸝⸝ ྀི꒱໒꒱
퍼프자체도 부드럽고 탄력 있어서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잘 발리구요
덧발라도 두껍지 않게 얇고 고르게 발리기 때문에
사용하기 쉽고 편안하구 딱 좋아요🥰
제일 좋은건 이 퍼프를 쓰고난뒤엔 화장이 무너짐 없이
하루 종일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메이크업이
유지되는거같아서 너무 추천드립니당 !!!!﹡˖˟༝🎀˖˟ ༝˖˟
텍스처 – 쫀쫀한데 부드러움이 살아있음
퍼프를 눌러봤을 때 탄탄하게 탄력이 느껴지고,
물에 적셨을 때 너무 흐물해지지 않아서
기초 마무리 후 파운데이션을 쓸어주듯 바르기에 적당한 밀도감이에요. 브러시 핏이라는 이름처럼, 두드리기보다는 쓸듯이 밀착시켜주는 방식이 잘 맞는 퍼프입니다.
밀착력 & 표현력 – 브러시처럼 얇게, 퍼프처럼 편하게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두껍지 않게 얇게 펴 바르기 좋고,
피부 결 따라 쓸듯이 밀어줄 때 잡티 사이에 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정리돼요.
다만 결 자국이 남지 않게 하려면 손목 조절이 약간은 필요한 편이었어요.
수분감 있는 제형을 사용할 때 가장 잘 맞고, 세미매트/촉촉 파데에 특히 찰떡입니다.
디자인 & 사용감 – 손에 잘 잡히고 모서리 활용도 굿
퍼프 사이즈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손에 딱 맞는 정도예요.
모서리 부분으로 눈가나 코 옆, 입가 디테일 표현까지 가능해서
하나로 전체 베이스 메이크업을 끝낼 수 있는 느낌이었어요.
무엇보다 물 적신 후에도 텐션이 무너지지 않고 모양을 잘 유지해서 편했어요.
퍼프에 패턴의 무늬가 있어서 브러쉬랑 퍼프랑 합친 것 같은 퍼프이고 넓은 부위에는 둥근면을 사용하면되고 굴곡진 부위나 좁은 부위는 패턴있는 부위로 하니까 화장도 잘먹고 퍼프가 화장을 많이 흡수 하지 않고 피부에 주는 느낌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피부에 얇게 발린 느낌이 들고 패턴 남는 곳은 좀 더 두드리면 깔끔해지네요
스튜디오17 브러쉬 핏 퍼프는 브러쉬와 퍼프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으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모공을 커버하는 데 효과적임 특수 패턴이 적용되어 메이크업 제품의 흡수를 줄이고, 얇고 고르게 발리는 피부 표현을 도와줌 수정 화장 시에도 무너진 베이스를 자연스럽게 정리해주며, 촘촘한 모공 커버로 깔끔한 마무리를 제공함 퍼프의 부드러운 스펀지 브러쉬 느낌으로, 파우더리하고 잔여감 없는 메이크업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함
말랑말랑하고 브러시 부분이 참신함
✨폭신폭신하고 여러 제품들을 잘 먹어서 좋아요 ! 약간 글로이한 제형의 쿠션이랑 잘 어울리고, 브러시 부분을 사용해서 약간 파데 붓으로 쓰윽 해주듯이 쿠션 올려주면 되게 신기하구 생각보다 잘 먹더라구요 ?! 아무튼 신기방기,,,
🥀근데 굳이,,,? 막 드라마틱한 효과는 보지 못한 채로 이런 가격의 제품을 구매할 필요까진 없을 것 같아요😅 없어도 잘 살 수 있을 것 같달까,,,
첨 사용해보는 사용감인데 꽤 좋았어요!
퍼프에 패턴이 들어가 있는데
그래서인지 파운데이션같은걸 바르고선 마무리단계에
팡팡 계속 두드려주면 밀착도 더 잘되고
피부표현도 크게 밀리지 않고 잘 되는것 같아요
퍼프가 살짝 물방울? 모양인데
아래쪽 둥근 부분으로는 볼따구같이 넓은 면적을
위쪽은 살짝 각이져있어 좀더
세심하게 커버하고 싶거나 좁은면적을 바르고 싶을때
용도별로 쓰기 좋았어요!
♥︎좋은점
아무래도 결이 들어가서 그런지
좀 더 꼼꼼하게 올라가서
커버력이 필요한 곳에
집중적으로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아쉬운점
가로선 자국이 남을수있어서
마무리로 두드려주는 시간이 필요해요
♥︎추천타입
시간이 조금 걸려도 요철을 더 깔끔하게
커버하고 싶을 때 추천해요
브러시 사용한 것 처럼 표현되는 퍼프라고 해서 구매해 봤어요. 뾰족한 부분에 살짝 가로로 선이 가 있어서 그 부분으로 쓸어서 바르라고 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근데 그냥 일반 퍼프 쓰는 게 편한 것 같아요.
이걸로 예쁘고 얇게 펴 바르는 건 전문가 아니고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그리고 잘못 찍으면 가로 줄무늬가 피부에 그대로 남아요.
잘못 쓸어 바르면 각질 부각되고 뜨고 합니다.
스튜디오 17에서 국내 최초로 피부 결과 주름의 형태를 구현해서 원단을 제작한 특허 기술로 만들어진 제품이에요.
윗부분은 패턴 퍼프이고 아랫부분은 탱탱하고 폭신한 에어리 폼으로 되어 있어요.
패턴 부분으로 바르면 세밀하게 조절해서 바를 수 있어요. 브러시로 바른 것처럼 결이 남는데, 이 부분은 에어리 폼으로 톡톡 두드려주면 잘 밀착되고 들뜸 없이 제품을 레이어링 할 수 있었어요.
저는 요즘 잘 쓰는 촉촉한 쿠션과 비비크림에 사용해 봤는데, 제품을 좀 더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퍼프라고 느꼈습니다.
평소에 사용하시던 퍼프가 좀 더 세밀하고 섬세하게 발렸으면 좋겠다! 하는 분들께 추천드려볼게요.
1.두께감이 적당합니다. 너무 두꺼운건 두드릴때 밀착감이 잘안느껴져서 별로고, 너무 얇은건 커버력이 잘안쌓이는데 중간의 느낌이라 쓰기 편합니다.
2.한쪽이 살짝 모서리지게 나와서 눈밑 코옆 코밑 과 같은 좁은 부위에 섬세하기 좋았습니다.
3.콧등부분쓸어내릴때 뭉치거나 밀리지않으면서 제대로 발립니다. 얼굴은 잘만발리다가 콧등쓸 때 밀리는 퍼프도 있는데(고가브랜드) 이 제품은 그런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
이구석저구석 생각해봐도 불편함없이 쉽게 바르기 좋은 퍼프입니다. 기본을 잘지키면서 단점은 없이 느껴집니다.
-
4.다만 브러쉬컨셉은 제피부에서는 잘모르겠습니다. 쓰다가 그런 차이가 느껴지면 수정하겠습니다.
(모공커버는 도구로 (모공브러쉬라도)완벽하게하기힘들다는 입장이라 이역시 그렇습니다.)
5. 현재상태가 좋지않은 예민한부분에서는 살짝 자극이 되는듯해 밀어바르기보다 두드려발라야 할듯합니다. 뾰족한부분외나머지부분은 그저부드럽습니다.
날이 추운 계절인만큼 촉촉이 쿠션들을 많이 쓰고 있는데, 쿠션을 쓸 때마다 매항상 퍼프들이 고민이더라고요. 그런데 마침 스튜디오17 브러쉬핏퍼프가 당첨 돼서 헤라 리플렉션 글로우 쿠션이랑 에스쁘아 글로우 볼륨 쿠션이랑 같이 써 보았는데 양 조절도 괜찮고 무엇보다 브러시로 펼치듯 얇게 발리고 쌓이는 느낌이 피부결을 정말 예쁘게 만들어줘서 다 쓰고나면 재구매할 것같습니당
Puff 자체는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적당한 두께를 가지고 있구요. 물방울 모양의 형태로 뾰족한 부분의 브러쉬 역할을 해 주는 패턴 문양이 있습니다. 그 패턴 문양을 이용하면 쉽게 파운데이션을 분포하거나 아니면 뭉침 부분을 풀어 주거나 콧 불 옆 부분을 채워 주거나 등등 섬세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두껍지 않고 얇게 발리는 특성이 있는 부분 이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좋아요.
그리고 전체의 70% 정도를 차지 하는 퍼프 부분은 살짝은 안에 공간이 있다는 느낌이 들게 내용물을 먹을 수 있는 스타일의 퍼프인것 같구요. 요즘 퍼프들 보면 촉촉하게 발리는 퍼프 매트하게 발리는 퍼프 이런 식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 퍼프는 그냥 내용물 자체 특징 그대로 발리는 퍼프인 것 같아. 저는 오히려 이 제품이 더 순정의 순정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브러쉬를 쓰는 것 처럼 섬세하게 메이크업이 가능한 퍼프에요💗
퍼프는 항상 쿠션을 구매하다가 같이 들어있는 것만 쓰고 있었는데요
이건 끝 부분에 여러게 선이 들어있어서 쑥 바르면 정말 브러쉬로 마무리한 것 처럼 되네요🥰
집에 있던 퍼프는 바로 처분하고 이걸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만족해요☺️
평가단으로 선정되어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저는 파데가 잘 들뜨는 피부라서 이런저런 퍼프와 스펀지 스파츌러 등의 도구를 많이 사용해보았습니다.
탄력성
퍼프의 탄력감은 좋습니다. 퍼프의 탄력이 좋아야 꼼꼼하게 잘 두들겨 바를 수 있고, 세척해서 재사용이 가능한데 탄력감은 좋았습니다.
-
사용감
이 퍼프를 사용할 때 세미매트 파데를 사용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세미매트 정도만 되어도 조금만 잘못 발리면 피부에 얼룩덜룩 골고루 발라지지가 않았습니다. 몇번은 파데를 싹 다 지우고 다시했어야 했습니다.
특히 퍼프 앞쪽에 브러쉬 핏이라고 되어있는 부분이 있는데 큰 장점을 알수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 부분이 파데를 뭉치게 하는 것 같았어요
글로우 파데랑은 궁합이 나쁘진 않은 거 같은데 세미매트랑은 사용 못할 것 같아요
너무 건조했어요...! 잘 발리지 않는다 싶을만큼 브러쉬가 파데를 너무 많이 먹고 그러다보니 커버력이 좋은 파데인데도 커버가 유독 되지 않는다 느꼈어요 그만큼 밀착은 좋은 듯 하지만 단점이 훨씬 크게 느껴졌고 끝부분 재질이 다르다고 뭔가 특별한 점을 느끼진 못해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