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실패한 모델링팩
좋은 점 별로 없는데, 신기할 정도로 잔여물 없이 잘 떼어집니다. 계량 필요없이 바로 만들 수 있어요, 겨우 모델링팩을 바른 이후에는 쿨링감과 함께 촉촉한 편입니다. 촉촉함이 꽤 오래가는 편이에요. 이미 전부 들어있는 점은 좋지만 정량을 그대로 넣었는데도 얼굴에서 계속 흘러서 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요. 그리고 용액 짜기도 솔직히 힘들어서 그냥 저렴한 대용량 가루형 린제이 사는게 훨씬 편합니다 가루형 한 5번만 만들어보면 대충 감잡기 가능해서요.. 민감할 수 있는 성분(향을 굳이 넣었는데 인위적이고 과한 향도 별로)에다가 딱히 진정이 되는 느낌도 못받아서.. 결론적으로 사용감 자체가 너무 안 좋아서 다시는 재구매 안할 것 같아요!! 정량 넣었는데 자꾸 흐르는 모델링팩은 처음! 속터져서 못하겠어요
이 리뷰는 2024.12.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