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쿨로“ 색상 쓰는데 이름은 쿨이지만 봄웜느낌나서 신기했어요! 봄웜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저는 글로시한거 좋아해서 이거 바르고 위에 립글로즈 한 개 더 바르는데 만족해요! 이거 하나만 발라도 여러 컬러 레이어드한것같은 색상이에요! 웜하고 쿨의 딱 중간이여서 오묘합니다.
양조절이 쉽고 발색도 마음에 들어요! 틴트 바르면 시간지나고 각질이 손으로 뜯어질 정도로 올라오는데. 확실히 각질도 덜 올라오고 남은 틴트 자국도 그리 꼴보기 싫진 않았네요. 페리페라 립 바르면 입술이 아파서 안 샀는데 어째 이건 좋아요. 몇년만에 써보는지 .. 거의 6.7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