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영아, 100일이 된 삼남매를 키우는 육아맘이에요
오후는 일찍 하교하는 아들을 찾으러 갔다가 놀이터에서 놀게 해주고, 둘 째를 어린이집으로 찾으러 가고, 놀이터에서 놀게 해주다가 첫 째를 학원에 보내고 끝나면 픽업을 하고…
그걸 셋 째 아기띠로 매고 3인용 자전거로 애들을 태워서 왔다갔다하는데 집에 와서 셋을 목욕 시키고 나오면 완전히… 엄청 지진 상태가 되버려요ㅠㅠ
원래 열감이 많고 얼굴에 붉은기가 많는 편이라 쿨링감이 있는 제품을 자연스럽게 찾게 되어서 샴푸나 두피 마사지 관련 제품들은 다 쿨링감이 있는 것들이에요ㅎㅎ
목욕하고 나오면 토너를 바르다가 바로 이 패치를 붙이고 막내 옷 입혀주고 수유까지 하기도 하는데 아기 안고 수유하는게 열이 많아서 정말 땀이 엄청나게 나거든요?
근데 이걸 쓰면 얼굴이 시원하고 붙이면 붙을 수록 쿨링감이 강해져서 너무 좋아요!!
패드를 제거한 후도 쿨링감이 계속 가는데 한…30분 정도? 패드의 차가움을 느낄 수 있어요:)
배공 받고 현재 10일 정도 쓰고 있는 중인데요
덥고 힘든 날이 많아서 자주 손이 가고 목욕 시키고 수유하기 전에 붙어 놓으면 가만히 앉아 있어도 계속 피부 온도를 낮여줘서 좋더라고요~:)
사용 시 패드가 다른 아미패치나 그런 제품들 보다 좀 찢어지기 시워서 조심스럽게 건해서 붙어야 해요
매일 저녁에 이것을 쓰기 시작하다가 애들 돌보는 시간도 힐링이 되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무더운 일본에 있는 친정 엄마나 동생에게도 선물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