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툴랩 1045 하이드로 메이크업 스펀지 워터드롭과 사용감이 99.99% 똑같아요 사용해보자마자 어?! 이건 더툴랩이다 할 정도로요 차이점은 크기와 색 뿐 동일한 소재로 만들어진 것만 같아요
마른 상태에선 세상 밀도 높고 단단해요 건식으로 사용하면 얼굴이 아파요
두드리면 파운데이션이 퍼지지 않아서 더 잘 안먹고 커버만 쌓이는 것 같아 펴면서 바르는데 훨씬 나아요 퍼프가 먹는 양도 적고 얇게 발려요
펴면서 바를 때 마치 퍼프가 아니라 돔형 브러시로 바르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매트,세미매트 피니시 파운데이션 바를 때 돔형 브러시 없으면 바닐라코 퍼프 쓰면 되겠더라고요 브러시는 한번 쓰고 빨아야하는데 퍼프는 여러면 사용 할 수 있어서 덜 귀찮아요
물 먹인 상태는 퍼프가 1.5배 더 커지고 말랑말랑해져서 사용감이 부드러워져요 밀도 높고 쫀쫀해서 파운데이션을 촉촉하게 먹게 도와줍니다 파우더 함량이 높은 파운데이션이 아니라면 궁합은 다 잘 맞는 편이었어요
건식 상태에선 크기가 작은데 물 묻히면 커져서 휴대성 좋고 사용하기 무난한 퍼프에요
이 리뷰는 2024.12.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