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제이 유튜브에서 보고 구입한 제품이에요.
돌려서 연 다음 톡톡 마사지하면 되는 제품인데, 제가 뽑기를 잘못한 건지 아무리 두들기고 눌러도 안 나와서 바늘로 구멍 뚫어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양조절이 쉽지 않기는 한데, 그래도 마사지하고 나면 시원하고 두피 자극이나 붉게 열 오르는 현상이 줄어들었습니다.
일단 톡톡 두들겨서 도포해 놓고 두피용 괄사로 마사지하고 있어요. 바를 때는 액체가 나와서 머리가 젖지만 마르고 나면 떡지는 것도 없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