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은 많이 써봤는데 머디쉬 질감🥰
*노란21호 갈웜딥 입술색진함
#mv02 딸기모찌
= 보통 틴트 이름에 딸기가 들어가면 경쾌한 레드계열,
또는 핑크 레드 << 이런식 느낌의 컬러가 많았다면,
제가 처음 이컬러를 발색해보고 컬러편견에 대한 작은
편견이 와장창 깨진 컬러였어요.
독특한 톤 다운 된 숙성 시킨 딸기 컬러고 요 느낌은
꽤 유니크한 컬러라 .. 제게는 소장가치 있는 컬러였어요.
(매력적인 컬러는 맞지만 채도 보다 명도에 민감한
퍼스널 컬러를 갖으신분들은 비추에요)
#mv01 복숭아 양갱
= 이름을 정말 잘 지었어요. 진짜 양갱 느낌이 나는
컬러에요. 따뜻한 느낌이 드는 컬러구요, 복숭아를
설탕에 졸이는 과정에서 살짝 양갱색으로 갈변이
되자나여, 그 느낌도 있고 복숭아 컬러 처럼 부드러운
느낌도 있읍니다.
^#^총평
컬러들이 뻔하지 않은 점이 좋았고, 그리고 제형이
특이해요, 보들보들 벨벳 느낌이 들구 머디쉬한
느낌도 확실히 들어요. 그렇다보니 제형감이 있는
틴트에요. 제 기준에서는 보통 매트 틴트의 제형도
중요 하지만, 바르고 일정 시간 후에 건조 해지고,
각질이 생기는지가 중요한데, 진짜 매트 치고
건조 하지도 각질부각도 거의 없었어요.
매트 질감 좋아 하신다면 이 틴트의 신기함 질감이
꽤나 매력적이 실 꺼에요.
틴트를 발라 놓고 말할때나 움직일 때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맞닿아 보들 보들한 촉감이 좋은
틴트여서 제형과 질감에 대한 임팩트가 좋았어요.
(앗~~ 그런데 지속력은 별로인 편이에요.
매트 이면서도 지속력은.. 높은 편이 아님여)
이 리뷰는 2024.12.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