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향의 호불호 오일리하지만 산뜻함.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구입.
개별포장이고, 한장씩 들어있어요.
부직포같은 재질의 티슈이고 약간 허브향이 느껴집니다.
이물질이 자꾸 끼고, 자고 일어나면 이물질 굳어 눈꺼풀끼리 붙어버리는 바람에 눈 뜨는게 힘든데...;;
이럴때 물티슈로 닦거나 물로 세안해도 눈에 자극이 느껴져서
통증이 오거나 압박감이 생기곤 하는데...
이 티슈로 닦아내면 통증이나 압박감은 느껴지지 않아요.
약간 오일리한 느낌이 느껴지는데, 닦고 나면 산뜻합니다.
다만, 안구세정용이 아니라 안구에 직접 닿으면 좀 자극이 되네요.
그 부분은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다른 티슈들은 한 팩에 각각 한 눈씩 닦으라고 두장씩 들어있는거에 비해 한장만 들어있는것도 좀 아쉽네요.
부직포 재질이라 좀 얇게 느껴지는것도 있구요.
전, 허브향이 그리 나쁘지는 않았지만 호불호도 갈릴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