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이 붉거나 세로 줄이 있거나 울퉁불퉁한 걸 매끈하게 감춰주는 네일 파운데이션이라고 해요
손톱 강화제는 아니고 손톱 강화제 위에 덧바르는 제품인데 아주 얇게 발리면서 결점은 커버해주고 무광 매트 피니쉬라 마음에 들어요
한달 간 사용했는데 사용 할 때마다 느낀 점은 피부에 바르는 파운데이션처럼 결점 커버가 목적이지 영양적인 효과는 없다는거에요 그래서 손톱 강화제의 광택을 유지하고 싶을 때는 생략하고 있어요
그리고 몇번 덧바르면 손톱 혈색이 사라질 듯 하얗게 되어서 많이 바르는 건 비추합니다(근데 워낙 얇게 발려서 발린건가? 하면서 덧바르게 돼요 한번만 발라도 충분해요 😉)
이 리뷰는 2024.11.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