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쿠션 돌려줘 ㅜ
피부타입 : 예민한 극악건성
바비브라운 세럼 쿠션 20년 출시 이후 25년까지 꾸준히 써옴
기존 바비브라운 세럼 쿠션을 기대하신 분이라면 왕실망할듯 .. 리뉴얼 전에 한번 하고도 제형감이나 수분감이 크게 차이나지 않고 촉촉했음. 이번에는 케이스도 얇아지고, 케이스 자체도 예뻐지고 거울도 커져서 좋았는데 걍 아예 다른 제품임 .. 마무리감도, 지속력도, 수분감도, 유분감도 다 없어지고 그냥 흔하디 흔한 수부지가 쓰기 좋은 제형이 됨. 바르고 30분 있으면 약간 보송하게 마무리되고 그 전에 촉촉한 쿠션을 기대했던 사람으로서 매우매우 실망스러움………… 진짜 리뉴얼 전 버전 인터넷 찾고 찾아서 5개 쟁여놨는데 이거 다 쓰면 다른 쿠션 찾아서 떠나야할듯 ……
한줄 요약 : 기존 바비브라운 세럼쿠션을 촉촉함때문에 사용하시던 분이라면 큰 실망할듯.
추천 : 보송한 마무리감을 원하는 분들
진짜 너무 슬퍼요
내 파데 돌려내 …. 아직까지 못찾는즁 …..
이 리뷰는 2025.02.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