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앰플이기 때문에 산뜻하지는 않다
그래도 흡수 시키면 끈적이지도 않는다
일주일 써보면 피부 장벽이 튼튼해지고 확실히 좋아지는 게 눈이 보일거라는데 사실 잘 모르겠었다
수분앰플로써의 기능은 흠 잡을 데가 없지만 그 기능만 바라는 사람들에게는 더 저렴하고, 많이 알려져 여러사람들로부터 검증된 선택지가 더 다양할 것이다
일주일 뒤 제품이 마음에 안 들면 환불도 가능하다고 홍보한다 그치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귀찮고 번거로워서 환불 안 하고 그냥 두다가 점점 방치하게 되지 않나
한참 트러블이 생기고 피부 컨디션이 안 좋아질 때 여러 제품 찾아보다가 블로그 리뷰를 보고 혹해서 구매했는데, 난 그게 광고글인줄도 나중에서야 알았다
광고라고 하기엔 직접 공부했다면서 공부한 서적들 서류 사진이나 논문 발췌 이미지들이 있길래 진짠 줄 알았지…
요즘 블로그 리뷰글에 논문/직접공부한 듯이 자료 올리는 게 홍보방식인 것 같더라 같은 형식의 글을 다른 제품, 다른 블로그들에서 여러개 봤음
결국 나도 손이 잘 안 가게 되었고 방치하고 있다
일단 피부관리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기초 단계가 늘어날수록 귀찮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