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상 쿨링이 아닌 시원한 향.
쿨링프레쉬가 입어서 쿨링효과가 있는거였어요?
저는 쿨링프레쉬 향이 시원한? 그런 의미를 받아들여서 그런가.
우선 안심숙면팬티란 점에 맞게.
생리기간 5일내내 양이 엄청나게 많은 전.
생리기간 내내 이걸로 살아요.
물론 샌적 한번도 없고, 이 걸 해야지만 맘 편히 옷도 입고,
잘 수 있습니다.
오버나이트도 심할 때 4~5시간 주기로 갈아주지 않음 흡수량을 초과해서 오버나이트가 생리혈을 오바이트 할 정도인데,
잘 때도 중간에 생리대 갈려고 깨야 할 정도로;;
근데, 이건 푹! 잘 수 있어요.
같은 종류 화이트 제품은 이상하게 발진이 생겨서 ㅡㅡ
그리고 전 향 시원하고 산뜻해서 좋은거 같아요.
약간 소다같기도 하고ㅋㅋ
양이 많으니 금방 생리혈의 비린내가 나기 일쑤인데,
그나마 향 때문에 생리혈의 냄새가 잡히는 거 같아서,
밖에 있어도 신경이 덜 쓰이고 저도 좋더라구요.
다른분들 처럼 입었을때의 쿨링효과를 기대하지 않아서 인지
쿨링에 대한 평이 이런식으로 나뉘는거 같네요.
다만, 사이즈는 조금 차이가 있는거 같긴 해요.
이게 다른 거 보다 조금 큰거 같네요.
같은 L사이즈인데도 쿨링이 좀 더 널널.
앞 뒤로도 더 올라오는거 같구요.
양 많은 전 좀 더 안심되는거 같아 올라오는 부분은 만족이고,
허벅지 부분은 약간 불안한데, 샘 방지 부분이 잘 되어있어서 그런지 아직까지 샌 적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