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케이스 퐁퐁하니 귀여워요!! 미미 생각나는 비주얼ㅎㅎ 핑크색 별로 안좋아하는데 요건 너무 귀여워서 매일 손이 갈 정도로 맘에들어요!
양조절이 어렵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걱정했는데 처음에 몇번만 많이 나오고 5번정도 쓴 뒤부터는 작정하고 세게 누르지 않는 한 적당히 나와요
답답하지 않게 얇게 잘 발리고 은근한 촉촉함이 매력적이에요 피부도 편안하고 다크닝이나 무너짐이 지저분하지 않답니다!
다만 양조절 잘못하는 순간 벗겨짐이 시작되어요ㅠㅠ 특히 양조절 잘못+레이어링 하면 줄줄줄 벗겨짐...
예쁘게 바르면 너무 예쁜 쿠션이에요
무엇보다 퍼프도 마음에 듦!!! 윗부분이 살짝 라운딩되어있어서 눈 밑 할때마다 편안해요
바닐라코 쿠션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