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왜인지 어느날부턴가 입가가 얼굴 다른 피부에 비해 탁하고 거뭇한게 체감되고.. 여름에 덜 타는건 그럭저럭 선방했지만 기미는 사라질 기미가 안 보여 레티놀 재시작과 동시에 새로이 루틴에 들여 쓰고 있어요.
레티놀과 같이 쓰면 방해되고 트라넥삼산 역시 각질층 건드는 성분이라 쓰는 날 안 겹치게 문제부위에만 사용중!
거의 첫 단계에 피부에 닿는 에센스앰플이 아닌 크림이라 부작용은 전혀 없었어요.
아 바액답게 이것도 향 좀 특이해요ㅋㅋ 귤락이랑 사과껍질 냄새가 은은하니 동시에 나는데 은근 기분좋음!
이 리뷰는 2025.11.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