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 크림 블러셔
제형은 말랑하고 부드러워서 손으로 톡톡 바르기 쉽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는 느낌은 괜찮아요 촉촉 보송
힌스가 너무 광광하다면 이건 반광 같음
발색은 꽤 잘되는데 흰끼가 돌아서 뽀용한거 좋아하는 분에게 잘맞을듯
피부가 건조한 날엔 들뜰 수 있고, 베이스 위에 덧바르면 살짝 뭉칠 때도 있어요 지속력은 중간 정도? 오후쯤 되면 거의 사라져서 수정 화장 필요함
전체적으로 짱좋까진 아니고,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엔 괜찮음
이 리뷰는 2025.10.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