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 크기가 좀 컸으면..
패드형 여성 청결제 제품입니다. 패드형 청결제는 처음이라 신기하더라고요. 토너 패드 형으로 한쪽은 엠보 면, 다른 쪽은 평평한 면이에요. 인그로운 헤어를 관리할 때는 엠보 면을, 평소에는 평평한 면으로 사용하면 되는 제품입니다.
내용물에서는 깔끔한 허브 향 비슷한 향이 났고 패드가 내용물을 가득 머금고 있는 편이라 사용하는데 자극은 딱히 없더라고요. 시원한 청량감이 느껴졌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화한 느낌으로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패드형이라 휴대하기도 좋을 줄 알았는데 본통 그래도 휴대하기엔 용기가 너무 크고 패드만 따로 담아 휴대하기에는 위생이 걱정돼서 쉽게 휴대하기 어렵더라고요😅 패드도 Y존에 사용하기에 좀 작은 느낌이고요. 패드 크기가 좀 더 컸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