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데
인공적인 느낌이 전혀 없고 정말
프레쉬~한 과즙 향 그 자체입니당
특히 헤스페리데스 특유의 자몽+오렌지 향 조합이 기분까지 맑게 만들어줘서 샤워하면서 아로마 테라피 받는 느낌이었어요!!
잔향도 은근히 오래 남아서 샤워 끝나고도 은은한 시트러스 향이 몸에 남아 있는 게 좋았어요 ㅎㅎ 아침 샤워 후에 이 비누 쓰면 하루 시작이 상쾌해지고 저녁엔 기분전환용으로도 딱 적합하더라고용
저도 선물 받은 거지만 선물용으로 자주 언급되는 이유를 확실히 알겠구... 넘 좋았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