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 카다멈 / 로즈 페탈
HEART : 샌달우드 / 시더우드 / 캐롯 시드
BASE : 파피루스 / 베티버 / 실크 머스크
이름 그대로 건조한 사막을 연상케 하는 향이겠구나 싶으며 시향해봤습니다
샌달우드와 시더우드의 우디함이 마치 열기 가득한 건조한 사막 같아요
그러면서 카다멈의 이국적인 향과 장미 꽃의 플로럴함이 느껴집니다
파우더리한 잔향으로 마무리되며
비슷한 향으로는 르라보 어나더13이나
줄리엣 헤즈 어 건의 낫 어 퍼퓸이 떠올랐어요
전반적으로 머스크, 우디함이 강한 향이었고 겨울과 잘 어울리는 향이에요
바이레도 덕후라 블랑쉬, 라튤립, 발다프리크, 영로즈, 펄프 등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블랑쉬보다 더 보송보송한 파우더리한 느낌이고
단 향이 1도 없어서 달지 않은 머스크, 파우더리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