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으로 들고 다니려고 구매했어요 너비는 넓지만 길이가 짧아서 파우치에 쏙 들어가요
쿠션이든 파데든 둘 다 사용 할 수 있는 크기고, 플랫 타입이라 발랐을 때 결자국은 남지만 베이스 특유의 윤기를 살려주면서 예쁘게 올라가는 브러쉬에요 결자국도 몇번 두드려주면 사라집니다!
세척도 모 사이사이에 끼는 것 많이 없이 용이한 편이에요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이었는데 뽑기운이 안 좋았던건지 사용 할 때마다 따끔거려서 자세히 보니 모의 끝을 불에 그을려서 뭉쳐진 것 같은 부분이 몇 개 있더라고요 아주 작은 가위로 세심하게 잘라내서 사용하니 그 이후엔 따가움이 사라졌지만, 불량 제품을 받아서 신뢰도는 조금 하락했어요
안씨브러쉬 세척하다 검은 물 나오는 브러쉬도 몇 개 있었는데 검수에 좀 더 신경 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4.10.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