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가심비는 모두 만점이나..
13-15호 여쿨라그쉬
웜쿨 색상에 구애받지 않지만
고명도 저채도 온도감에는 영향을 받습니다
흰끼 회끼선호하며
홍조가득
분홍, 오렌지색 블려서는 뱉어냅니다
1. 지그재그 뷰티위크때 선런칭때
파격가로 만원도 안되는 가격(브러쉬포함)에 팔길래
색상이 안맞으면 지인 선물용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웜쿨 모두 구매했어요
(이것 웜이예요? 는 선물용으로 이미 선물했어요 ㅋㅋ)
2. 완전럭키쿨톤이쟎아? 가 쿨톤 팔레트의 이름인데..
사이즈는 정말 작아요
카드 사이즈 정도..
왼쪽에는,
뮤트의 정석 (매트)
음영한스푼(매트)
글리터두스푼(글리터)
한잔의 코코아 (매트, 아이라이너용)
일렁이는 햇살광(하이라이터)
오른쪽에는,
요정의 파우더(매트 제형 블러셔, 흰끼 많은 딸기우유핑크)
사랑아 젤리해(젤리제형 블러셔, 아이시베리컬러)
3. 아이새도우 들은 일반적인 에뛰드 새도우들에 비해서는
발색력이 그닥 좋지는 않지만,
음영은 잘 쌓이는 편이예요
가루날림은 조금 있지만..심하지는 않구요
에뛰드 새도우들이 그렇듯..
하이라이터가 예뻐서..
애교살에 올리기가 너무 좋아요
단, 노베브 언더아이 컨실러 같은 걸 밑에 깔아주셔야 지속력은 좋아지더라구요
4. 정말 맘에 든건 치크부분..
젤리제형도 좋고..
매트제형도 좋고..
젤리제형을 올리고 매트제형을 올리면
두개의 궁합이 정말 발색도 그렇고..
텁텁하지 않으면서 건조하지 않은..
지속력도 나쁘지 않아요
5. 만원정도의 가성비라면..
오호..너무 좋은데..할수 있는 파레트예요.
파레트 뭐사지?
고민하는 초보자이신분들..
여쿨, 핑잘봄..이신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파레트
6. 약간 흐릿한 모브기운이 섞인 그런 핑크계열이라서..
아주 회끼좋아하는 분들만 아니라면
여쿨뮤트분들도 좋아하실 그런 파레트
7. 머리 쓰며 화장하기 싫은날..
그냥 하나 꺼내놓고..
여기부터 저기까지
글리터 하이라이터, 아이라인 풀어주는 색상에
블러셔까지
아무생각없이
한큐에 끝낼수있는 그런 파레트 예요.
8. 저는 회사에서 비상용으로 서랍에 놓고
오후에 어디 외근나가야 할때
메이크업 수정할때 잘 쓰고 있어요
아주 파우치가 가벼워져서 좋네요
가성비, 가심비 모두 만점이지만,
팔레트 많은 분들은 굳이 사실 필요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