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끔거린다고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았고 발랐을 때만 약간 따끔거리는 정도이고, 다소 묽은 제형에 흡수가 빨라요. 바르고나면 각질이 좀 정리되고 다음날 일어났을 때 얼굴에 광이 약간돌면서 피부에 탄력이 생겼어요. 몇 번 사용하고 나니까 모공도 확실히 좁아지고, 민감하고 속건조있는 피부인데 샤워하고 나오면 피부당김이 심했는데 피부당김도 완화 되었어요. 다만 300샷이다보니 매일 사용하는건 피부에 자극적이고 명시되어 있는대로 3일에 한 번 사용하고 평소에쓰던 세럼이나 앰플과 번갈아 쓰는게 베스트에요.
이 리뷰는 2024.11.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