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형태 레티놀 쓰다가 이 제품 쓰고 너무 감동 받앗급니다… 기름지지 않게 만들수잇엇다는사실이믿기지않네요
레티놀 저용량에서 조금씩 올려서 여기까지 왓어요. 바르기 전에는 자극 엄청날까봐 파들파들 떨었는데 자극 안 느껴짐. 올영에서 제조 기간 한참 지난 거 보내서 의심햇음(사실아직도) 효과 없는 건 아닌데 자극이 안 느껴져서 이상한느김임…
빨리 펴발라야 됨. 마르면 때처럼 밀려남. 너무 노란색이라 얼굴이랑 목 제외엔 못 바를듯 애초에 양이 너무적어서아껴써야함 며칠 썼다고 벌써 안 나오기 시작하녀… 아…
+ 아… 다른 레티날 제품 써보니 이건 제조 기간 문제인지 뭔지 원효대사 해골물이었구나 느낍니다 이거 쓸 당시에 피부 안 좋았던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이 리뷰는 2025.10.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