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단종이 안되는지 의문일정도
기름은 올라오는데 기름을 없애려 파우더 팩트를 쓰면 다 갈라지고 뜨던 수부지 피부일때 촉촉한 파우더를 서치하다가 구매하게 되었던 제품입니다 피부에 열감 홍조가 심한편이라 쿨링 효과도 있다던 수퍼 벨벳으로 구매하였는데 역대 최악의 파우더였습니다 우선 아무리 조심하여 사용해도 베이스가 다 까지고 그대로 지워지는 신기한 현상을 겪을 수 있었고요 쿨링이라더니 피부에 가글을 바르는 듯한 화끈거리고 아리는 쿨링에 너무나 당황스러웠습니다 쿨링패드만 4통씩 쟁여놓을정도로 쿨링 제품을 좋아하고 잘 사용하면서 문제가 없었는데 멘톨 성분이라도 과하게 넣으신 건지 ㅜㅜ 무엇보다 가장 최악인 점은 쿠션 스티커를 뜯는 그 순간부터 내용물이 날아가기 시작합니다 쿠션은 좀 안 쓰고 냅둔다고 사라지거나 건조해지진 않잖아요 이 제품은 한 번 쓰고 며칠 놔두면 다음에 쓸 때 스펀지가 말라있습니다 잘 닫아놨는데도 그냥 내용물이 싹 사라져있어요 이런 이유들로 웬수가 산다고 해도 말릴 제품 1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