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무렵에 나스 섹스어필 블러셔와 베네피트 틴트로 백화점템 입문했었는데( ^^ 풋풋한…)여전히 발색력, 아름다운 색감, 8시간 이후에도 맑게 남아있는 지속력까지 최고에요! 나스 제품들은 한 듯 안한듯 하면서도 맑은 너낌으로 올라와서 애정합니다.
추천 색상은 쿨톤에게도 크게 톤 안타는(물론 극쿨은
어렵겠지만) 무펄 복숭아컬러인 섹스어필/ 차분한 핑크색의임패션드입니다~
오르가즘은 개인적으로 너무 붉고 펄이 있어서 섀도우로 쓰고있습니다^.^ 이것도 쿨톤이라는 말이 많던데 전 잘 모르겠어요.. 암튼 입자가 고와서 시간이 지나도 색 지속력이 좋으며, 컬러가 유니크한 게 많아서 좋아요. 요즘은 모공 가려주는 뽀샤시 블러쉬가 너무 많아서 비교대상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스 블러셔만의 고유한 느낌이 있어요~(일본 잡지에서 보이는 뻐샤시한 복숭아너낌)
쿨톤을 위한 컬러가 많이 단종되었는데 게이어티라던지 스타스케이프처럼 극쿨한 색상 좀 더 내줬으면 좋겠어요.
이 리뷰는 2024.01.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