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가즘, 딥쓰롯 >
제형 & 밀착력
역시 나스답게 입자가 정말 고와요. 브러쉬로 슥 쓸어서 볼에 올리면 경계 지지 않고 수채화처럼 물들듯 발색됩니다. 가루 날림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그만큼 피부에 얇게 밀착돼서 지속력이 정말 좋아요. 아침에 바르고 나가도 저녁까지 생기가 남아있어서 수정 화장이 딱히 필요 없음.
• 모공 부각 정도
이게 가장 큰 장점 !! 요철이나 모공 부각이 거의 없어요. 오히려 피부가 매끈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피부 컨디션 안 좋은 날에도 손이 자주 갑니다.
[장점]
1. 자연스러운 혈색: 인위적인 핑크가 아니라 내 피부에서 우러나오는 듯한 생기를 줌.
2. 용량: 써도 써도 줄지 않는 짐승 용량... (유통기한 걱정될 정도예요!)
[단점]
1. 케이스: 나스 특유의 무광 케이스... 시간이 지나면 끈적거리는 그 고질적인 문제는 여전하네요. (알코올 스왑 필수!)
2. 거울: 거울이 작아서 조금 답답할 수 있지만, 휴대하기엔 나쁘지 않아요.
[꿀팁]
퍼프보다는 부드러운 천연모 브러쉬로 가볍게 털어내듯 바르는 게 훨씬 예뻐요! 많이 올리면 피부가 푸석해보일 순 있어서
크리미 블러셔 위에 포인트로 톡톡 올리면 아주 자연스럽고 수준 높은 터치 가능
블러셔의 근본 아닐까요
나스는…
엄한 이름으로 밖에서는 당당히 못부르는 이름의 블러셔가 많지만 하나같이 이뿌다는 거…💓
특히 섹*어필은 진짜 모든톤들은 하나씩 들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단독으로도 너무 이쁘고 베이스로도 좋기때문에 많이 추천드립니다
근데 리뉴얼 후에도 가루날림이 있어서..브러쉬모가 뻣뻣하면 사용하기 힘들것같아요
나스 블러셔 색감천재에요. 가루날림은 좀 있지만 얼굴이 올렸을때 색깔이 진짜 예쁩니다 ! 블러셔 나스제품만 계속 잘 쓰고 있는중 ..! 건조허지도 않고 얼굴에 가볍게 올리면 봉숭아 물들인 것처럼 예쁜 색감 나와용🤍
가격이 좀 있지만 오래 쓸거 생각하면 잘 산거 같아요!!
유명하고 유명한 XX어필 구매해봤어요
일단, 블러셔 자체는 가루날림이 좀 있는편이에요. 그게 유일한 아쉬움..
연한 색인 것 처럼 보이는데 브러쉬로 올리면 적은 양으로도 확실하게 발색이 올라와요.
색이 튀는 편이 아니라 시간이 오래 지나면 지워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 했는데 신기하게 하루종일 일하고 집에 돌아올 때 까지 남아 있었어요.
색상도 예쁘고 지속력까지 갖춘.. 유명한 이유가 있는 템
스릴 색상 사용하는데 가루날림 꽤 심해요ㅠㅠ!!
펄이 아예 없어서인지몰라두 다른 블러셔들 후기랑 비교해보면 확실히 제껀 가루날림이 있는편입니다
색상은 완전 핫-한 핑크색이에요!! 색상은 넘 예쁘지만 채도도 높고 발색도 잘되서 뭉치지않게 사용하는게 조금 어려워용••
그래서 저는 스릴을 먼저 포인트부분에 얹고나서 주위에 옅은 핑크색 치크로 그라데이션합니당!!
옅은색 먼저 깔면 오히려 더 뭉치고 다시 풀어줘야하니까 포인트를 먼저 올리는게 더 편해용 ㅎㅎ
그리고 넘 짙게 올라간거같음 파데발랐던 스펀지로 한번 얇게 눌러주면 색상이 금방 자리잡습니당
가격이 너무 사악하고, 가루날림이나 사용 과정이 좀 귀찮아서 손이 잘 안가는 템이에오ㅠㅠ 색상 미스였나싶기도하고,,
근데 색 자체는 넘 예뻐서 되게 난감한 아픈 손가락입니둥
섹스어필 쓰고 있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블러셔중에 제일 좋아하는 블러셔고 힛팬도 봤네요.
아무튼 원래는 홍조가 있어서 블러셔를 잘 안하다가
사람들이 하도 좋다고 해서 예전에 면세점에서 구입했는데 나도 모르게 손이 자꾸 가는 블러셔가 됐어요. 기초를 탄탄하게 꼼꼼하게 하고 올리면 더 투명하고 예쁜것 같아요. 단델리온은 은근 펄이 들어가서 피부 상태가 안좋을때 바르면 오히려 피부가 더 안좋아보였는데 이건 뽀얗게 보이면서 생기는 살려줘서 좋은것 같아요. 그치만 또 너무 많이 발라주면 불타는 고구마가 될 수 있으니 양조절은 필수입니다! 저는 엘프 브러쉬나 리얼테크닉스 브러쉬로 발라주고 있어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
➕ 높은 발색력과 지속력
➕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케이스, 내장 거울
➕ 도구 가리지 않는 발림성(손, 브러쉬, 퍼프 다 괜찮은 편)
✔️ 가격이 부담스러운 편이나 고발색 블러셔로 대용량 느낌
➖ 가루날림 있는 편 잘 깨지는 편 약한 편
➖ 케이스가 잘 지저분해짐
(블러셔 가루만 묻어도 잘 안 지워짐)
너 없인 못 살아… 세수어필b 로라메르시에 블러셔랑 고민했다가 결국엔 나스로 샀는데 진짜 원조는 원조다.. 그 특유 뽀용뽀용하고 내 피부와 잘 어우러지게끔 발색이 된다 크… 완전 잘 익은 복숭아 색임 그리고 이거 너무 좋은게 섀도우로 쓸 수 있어서 좋음 멀티적으로 쓸 수 있달까? 그대신 색깔 예쁜거 감안해서 가루날림이 좀 있음 그게 케이스에 묻으면 잘 안지워짐
#섹스어필 본품은 #연핑크 컬러인데 얼굴에 올리면 핑크는 흡수되고 #살구컬러 만 남음 신기함 다른 블러셔에는 이런 적이 없었는데...펄이 없어서 보송보송한 느낌의 메이크업 하기 좋음 은근히 짐승 용량이라 힛팬되기까지 오래걸림 블러셔 뭐 발라야할지 모를 때 바르기 좋음 어떤 립스틱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블러셔임 특히 레드립에 딱임 지속력 좋고 가루날림은 좀 있으나 텁텁하게 올라가지 않아서 맘에 듦 나스는 왜 시세이도로 흡수되었을까 제조국때문에 더 이상 구매하지 않을 예정임
#섹스어필
#임패션드
본인은 봄라-여쿨 추정이고 웜:쿨=1:2 쯤 되는 것 같음. 섹스어필 2개 비우고 이번에는 임패션드 쓰는 중. 임패션드는 쿨톤계열 치크 중에서 무난한걸로 찾다가 고르게 됐음. 색깔은 아주 만족함. 파워웜톤인 사람 아니면 다 잘 어울릴듯. 노란끼 없는 파데 위에 올려야 잘 어우러짐. 임패션드를 쓸 때에는 아이섀도우는 차분한 계열의 바비브라운의 앤티크로즈/헤더나 로라메르시에의 프레스코로 깔고 적당한 포인터 글리터를 얹어주는 편이다.
사실 가격이 한두푼도 아니고 나스 브랜드 자체를 좋아하는건 아니라 대체품을 찾아보려고 했지만 대체품이 없다.. 중간 정도의 채도이면서도 어둡지 않은 핑크인데 발색이 그대로 나옴. 우리나라 브랜드 치크 특유의 코랄끼나 흰끼가 없어서 정말 좋다.
근데 진짜 케이스 리뉴얼할생각없는지 묻고 싶다. 살면서 치크 제품을 열 몇개 써봤고 그 중에 3개를 부러뜨렸는데 그 3개가 전부 다 나스 거임. 셋 다 떨군게 아니라 50번 넘게 쓰니까 조금씩 조금씩 경첩이 떨어져나갔음. 그래서 파우치 안에는 안넣고 다닌다.
이거 힛팬 다볼때까지 대체품 못 찾으면 어쩔수없이 또 나스 살 듯ㅠ 코랄 형광끼 없으면서 칙칙하지도 않고 제품군도 다양해서 참 좋은데 아쉽다
나스 블러셔의 가장 좋은점은 또 어디 없을 전무후무한 나스만의 색감에 지속력도 좋다는점
약간 단점이라면 양도 많은데 발색력 좋아서 아주 소량씩 물들이듯 발라야 한다는거 같아요
어떤 색이든 은근히 양조절 잘해야 하는 블러셔!
잇지빗 에이같은건 아주 살짝 뭍히고 또 뭍힌걸 손등에 다 털어내고 브러쉬 속속에 낀 미세 가루를 볼에 문질러야 예쁘게 발리는 수준ㅋㅋ
그러나 그렇게 소량 발라놔도 하루종일 가더라구용
어떤 레드 블러셔 보다 채도가 좋아서 가장 맑은 느낌이 잘 표현 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블러셔는 여러 브런드것 두루써도 레드 블러셔 만큼은 익지빗에이로 추천 드립니다
오르가즘을 쓰는데
처음에 제품을 열어봤을때는 핑크색에 골드펄이 박힌 제품처럼 보였어요
근데 막상 바르면 뽀샤시한 핑크색이 아닌
진한 “나 발랐어요”하고 존재감 많이 들어내는 핑크와 다홍의 사이?
근데 촌스러워보이지 않게 블러셔에 들어가 있는 펄이 윤광을 보여주면서 전혀 촌스러워 보이지 않게 해줍니다!
단점은 색을 데일리로 쓰기에는 양 조절이 조금 힘들어요ㅠㅜ
잘못바르면 뭉쳐보여서 브러쉬를 좋은걸로 바꿔야하나 싶기도 해요
#꾸꾸제품
오르가즘.... 좋아요. 저는 여름 쿨 뮤트와 가을 웜 뮤트 사이 어디쯤인 사람인데 오르가즘이 솔직히 톤에 완전 착! 이건 아닌데 그냥 모든 톤이든 무난하게 어울리는 것 같아요. 블러셔로 포인트 줄 때 사용하기도 좋구요. 특히 겨울에!!! 너무 예뻐요. 색상이 딱 겨울에 홍조? 같은데 딱 예쁜 홍조 느낌입니다... 진짜 예쁘고 금펄이 들어갔는데도 너무 웜하지 않고 보랏빛 도는데 너무 쿨하지도 않아서 예뻐요. 단점은 가루날림이 좀 있구 발색이 너무너무너무 잘 되는 편이라 잘 못하면 불타는 고구마 될 그런 컬럽니다... 구래도 단점보단 장점이 많은 것 같네요
블러셔 이것저것써봤는데 역시 왜 나스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저는 가루날림이랑 뭉침 발색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우선 뭉침은 하나도 없었어요!! 고루게 잘 발리고 피부에 잘 밀착되더라규요🥰🥰 가루날림은 저는 조금있었어요 브러쉬로 묻힐때 가루날림이 조금 있드라고요 근데 신경쓰일정도는 아니였고 바를때는 괸찮았어요!! 발색력은 다들 알겟지만 수채화같이 부드럽게 색이 잘나와서 너무 좋았어요ㅎㅡㅎ 근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연해지는거 같앗어요 다 너무 만족하는데 케이스가... 정말 검정색 벨벳?같은 그런 재질인데 하... 너무 잘 더러워지고 지워지지도 않고ㅠㅠㅠ 사용한지 얼마안됬는데 케이스 두동가리나고ㅠㅠ 그거말고는 깨지지도않고 너무 좋아용
그냥 뭐 말 할 것도 없죠 일단 케이스 부터 그냥 너무 이뻐요 딱 열면 컬러가 보이는데 정말 선명하고 손으로 딱 한번 발색해도 그냥 그 컬러 그대로 발색 되서 좋아요 브러쉬로 바르면 가루가 조금 날리고 손으로 했을때는 거의 안날렸어요 이게 케이스에 거울이 있으니까 따로 거울이 필요가 없어서 더 좋아요
#돌체비타
색상이 별로 손이 안가네요ㅠ립펜슬 돌체비타 색상일까 싶어서 구매해봤는데 더 딥해요!
색상이 그래서 그런지 조금 뭉치는것도 있네요
이건 얼굴볼중앙에 바르는것보다 광대선을 타고 바르는게 더 이쁜거 같아요. 쉐딩하고 연결되서 어우러지는 조합은 이뻐용!
너무 많이 바르면 불타는고구마☺️
아!그리고 케이스 너무 잘 더러워져서 아쉬워여ㅠ
나스 섹스어필 짱짱 다들 사세요!
전 완전 새하얀색 피부를 지닌 쿨톤입니다.
보기와 다르게 볼에 얹었을 때 복숭아 빛과 같은
살구빛을 띄게 되서 인간 복숭아가 따로 없어요.
말 그대로 섹시한 볼이 됩니다.
쿨톤에게 존예보스가 따로 없는 색이에요.
그냥 기본템!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알겠어요.
다만 가루날림이 정말 심해요.
그리고 무광케이스 때문에 가루 묻음과 벗겨짐 등이 너무 적나라하게 티나서, 양은 빨리 줄어들지 않는 반면 케이스는 너무 더러워져서 얼른 새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에요ㅠㅜ 케이스 맴찢
나스 블러셔 좋다고해서 써봤는데 역시나 비싼 가격에 일단 놀랐지만 ㅎㅎ.. 그래도 사용하면서 너무 좋아서 면세가면 또 지르고싶네요 ! 러브조이 색상인데 직접 피부에 발색을 안했을 때는 저런 갈색을..? 할수있지만 막상 피부에 발색을 해보니 너무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이쁜 구릿빛나는 어두운 레드+코랄(?) 진짜 장미 머금은 듯한 그런색상이어서 너무너무 만족해요 ㅎㅎ 발릴때 약간 뻑뻐한 감은 있어서 한곳으로 살짝 뭉쳐발리긴하지만 제스킬이 부족해서 그런것같구요..ㅎ 나스 블러셔 러브도이 진짜 만족해용 ㅎㅎ 가격은 사악하지만.. 블러셔는 역시 나스인것같아요!
블알못일 때는 그냥 잡히는 블러셔 아무거나 볼따구에 처발처발 했드랬져 ,, 피부랑 블러셔랑 따로 놀아도 그러려니 했음
근데 얘 처음 영접 하고 나서는 오바 살짝 보태서 "아 ,, 내가 이제껏 썼던 블러셔는 파스텔 가루에 불과했구나"를 알게됨 진짜 피부 착붙템
섹스어필 오르가즘은 색 예쁜걸로 워낙 유명하니까 믿고 사도 됨 블러셔하면 나스가 뜨는 이유가 있었다구ㅜ 한 번만 사봐여 ,, 블러셔는 사치라던 내 친구도 영업 성공함 그니까 블러셔는 나스 자 기억하세요 뭐라구요? 블러셔는 나스 나스 나스 블러셔는 나스 ♡
섹스어필 구매.
복숭아볼따구가 무엇인지 느끼게해줌.
옅은 핑크빛 블러셔인데,
얼굴에서 너무 동동뜨지않고 살짝 차분한느낌으로 잘 어우러짐.
(참고로 23호 피부톤)
옅은 색이지만 발색이 잘되서 어두운 톤에도 잘 드러남.
다만 무펄이 다소 두텁게 발리는 느낌이라
여러번 레이어링하면 텁텁한느낌.
그래도 색이 흔한듯 안흔한 색이라 너무 맘에 듭니당.
왠만한 화장엔 다 잘어울림.
다음엔 다른 색상들도 구매하려고함.
쓰리섬이랑 이사도라를 구입했는데 둘다 색감이 너무너무 예뻐요 이사도라같은 컬러는 로드샵에서 본 적이 없는 컬러였고 말린장미컬러에 라벤더 핑크빛이 돌아서 너무너무 예쁘더라구요.
근데 이사도라는 발색이 너무 잘 돼서 양조절 잘못하면 볼이너무 빨개지고 쓰리섬은 약간 라벤더기가 차분하게 돌아서 예뻐요.
둘다 가루날림은 약간 있고 입자가 고와서 부드럽고 뭉치지않게 잘 발립니당
작년에 남들 다 사길래 따라 사본 나스 섹스어필
술 먹고 잃어버리기 전까지 꽤 잘 썼습니다. 다시 사고 싶은데 아무래도 가격대가 좀 있는지라 몇 달을 미루고 있습니다.
여리여리한 피치핑크 컬러라서 웬만해서는 호 외칠 색상이에요. 말갛고 투명한 느낌입니다. 블러셔 존재감 뿜뿜 뽐내고 싶으신 분들보다 청순한 느낌 연출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가루날림이 있는 편이라 브러쉬 빨을 많이 받는것 같긴 한데 손가락으로 막 펴발라도 기본적인 색감이 고와서 예쁘긴 합니다.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저는 지나와 익지빗에이 두가지 색상 가지고 있어요!
지나는 거의 데일리로 사용하구요!
가끔씩 화장에 힘주고 싶을때 익지빗에이 사용한답니다!
나스 블러셔는 장점과 단점이 모두 발색력이예요!
소량만 발라도 색이 잘 표현되지만 조금만 욕심내서 발라도 뭉쳐버려요!
양 조절만 잘하면 너무 너무 예쁜 블러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