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알못일 때는 그냥 잡히는 블러셔 아무거나 볼따구에 처발처발 했드랬져 ,, 피부랑 블러셔랑 따로 놀아도 그러려니 했음
근데 얘 처음 영접 하고 나서는 오바 살짝 보태서 "아 ,, 내가 이제껏 썼던 블러셔는 파스텔 가루에 불과했구나"를 알게됨 진짜 피부 착붙템
섹스어필 오르가즘은 색 예쁜걸로 워낙 유명하니까 믿고 사도 됨 블러셔하면 나스가 뜨는 이유가 있었다구ㅜ 한 번만 사봐여 ,, 블러셔는 사치라던 내 친구도 영업 성공함 그니까 블러셔는 나스 자 기억하세요 뭐라구요? 블러셔는 나스 나스 나스 블러셔는 나스 ♡
이 리뷰는 2019.08.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