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컬러는 진차 이쁜데…컬러만 이쁘다….
착색은…음… 바라지말자…
게다가 쥰내 무거워…파우치에 넣기에도 버거워… 가방에 걸기에도 그지같애…. 진짜… 아니 개발자 생각이 잇냐…
야 고리가 진짜 너무 텐션잇어서 걸기 개힘든데
고리에 솔을 달아놓으면 어? 가방끈 단채로 립을 바르라는거임?
네일햇거나 손가락 힘없는 사람 엄두 1도 안남
앞으로 너네는 고리 형식으로 절대 만들지마로라
진짜 아 쥰내 빡쳐가지규 내가 아 진짜 또 열받네
컬러는 잘뽑앗는데 아 개열받누
광이랑 색상이 엄청 예뻐요!
단독으로 얘만 발랐을 때도 넘 예쁨
•••
근데 참 틴트여서 들고 다니는디
틴트가 돌덩이예요 🪨
고리만 덜렁덜렁 들고 다니다가 오늘 고리 분해쇼 해서 떨어졌어요 💢
근데 떨어지고 나서 훨씬 가벼워져서 마음에 들어요
엔트로피는 참틴트 참 제거 버전을 내놔라
글로시 한 립을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누구나 마음에 들어할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광은 정말 이쁘면서도 끈적임 같은 무거운 느낌 없이 가볍게 발려서 입술도 편안하고 촉촉하고 얇게 발려서 부담이 없어요. 톤도 꽤 다양하게 있는 편이고 흔하지 않은 컬러감도 많아서 좋구요. 단지 키링 유행에 편승해 만든 케이스가 정말 불편해요. 굳이 립 어플리케이터가 있는 쪽에 고리를 만들어서 참으로 굳이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싶고 분리도 안되서 억지로 잡아당겨 빼지 않는 한은 그 부분의 무게 때문에 휴대성도 굉장히 떨어져서 별 하나는 뺐습니다.
• 엠버참 사용했습니다.
• 일단 색상이 너무 예뻐요. 광이 많이 차오르는 제품들은 찐득한 것들이 많았는데, 이건 푸딩처럼 올라가서 쫙 붙어요. 쓰면서도 신기했던..
• 이름처럼 ’참‘틴트라서 키링 참이 달려있어요. 꽤 무겁습니다. 그래서 닫히다가 다시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때문에 케이스가 더러워지는 ,, 주기적으로 닦아주며 사용했었어요.
• 그래도 예쁜 색상 + 광 때문에 겨울에 한번쯤 또 사지 않을까 ..요?
루비참/ 앰버참 15% 할인받고 구매.
앰버참은 딥한 브라운레드컬러인데도 투명감이 높아서 과하지 않았음. 가을딥톤에게 찰떡일 색감이었고
루비참은 코랄핑크 베이스에 베이지가 섞인 느낌이라 채도가 높은 립이 안받는 봄여름라이트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음
바를 땐 끈적거린다싶은데 바르고 좀 있으면 입술에 밀착되어서 딱 적절한 광택이 생김. 글로시한 제형이다보니 묻어나긴하지만 촉촉한 사용감임.
날 추워지니까 입술이 부르트는데 이거 바르면 각질 눌러주면서 탱글탱글하게 광막이 올라옴.
틴트라기보단 립글로스에 가까운 발색이고 착색이 되긴하는데 색상들이 다 여릿하게 발색되는 스타일이라 지속력이 좋다거나하진 않음. 여기 브랜드 자체가 블러/글로시 타입 둘 다 뮤트 아니면 극라이트 컬러 위주의 클린/ 내추럴하게 비치는 느낌으로 출시해서 고채도에 올커버리지 원하는 나같은 소비자에겐 맞지 않았지만 유니크한 느낌은 참 좋은듯.
케이스도 예쁘고 은색 키링부분이 굵어서 가방안에 던져놔도 찾기가 편함. 선물용으로 좋을 듯.
+) 엔트로피 제품 담당자님 보고계신다면…
채도가 좀 어느정도 있는 색상도 내주십쇼….겨쿨브는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