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300 번갈아가면서 쓴지 일년이 넘었다 100은 이제 느낌이 거의 없고 300도 처음보다는 많이 괜찮아짐 처음엔 바르고 나면 가만히 있어도 따끔따끔한 자극이 왔다면 지금은... 바를 때만 좀 따끔한 느낌? 그래도 다음날 세안할 때도 따끔하긴 함,, 약간 뭐라 하지 안 닦은 복숭아 만지고 얼굴 만졌을 때의 따끔함에서 강도가 조금 더 세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500도 구매해보니까.. 처음 300 썼을때만큼의 따끔함.. 이 리들이 피부를 재생시켜서 어쩌고 하던데 사실 효과를 못 보고 있다 뭐가 달라진 건지 뭐가 좋은 건지는 모르지만 좋다니까 꾸준히 쓰는중 하나 뜯으면 2-3번은 쓰는 듯.. 사실 스킨케어 뭘로 효과를 봤는지는 모르겠는데 원래 요철+모공이 심했는데 최근에 보니까 요철이 많이 없어진것 같아서 리들샷 효과도 있나 싶어서 더 못 끊는중
이 리뷰는 2026.07.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