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처럼 달빛 아래 빛나는 바다를 향으로 만든다면 이런 느낌일까 싶어요. 이끼의 눅눅함과 시원한 바닷바람, 그리고 은은한 꽃향기가 섞여서 굉장히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중성적인 느낌이 강해서 남녀 구분 없이 쓰기 좋고, 특히 비 오는 날 뿌리면 그 몽환적인 매력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딥티크만의 예술적인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걸작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딥티크 향수 다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써 진짜 비싼건 그 값을 합니다 솔직히 전 로즈 오슈가 더 좋긴한데 얘도 약간 플로럴하면서 우디한 향이에용 뭔가 로즈오슈가 더 포근한 느낌입니당 근데 진짜 이게 안좋다는게 아니라 심하게 좋은데 로즈 오슈가 더 좋다 이런말이에요
진짜 써보세용
저희 가족은 향수를 다 같이 써서 딥티크 제품만 한 40개있는데 진심 탑5안에듭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