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지루성 두피때문에 구매했다가 제가 열심히 쓴 제품이에요. 올 여름 날씨도 덥고 해서 그런지 평소는 매우 건조한 두피의 소유자 인데, 기름이 광광 돌더라구요.
소금샴푸가 정수리 냄새제거에 좋다는 말에 사용했어요.
입자가 큰편이구요. 소금결정이 느껴지는 서걱서걱한 제형이라, 바로 머리에 짜서 쓰면 두피에 상처가 날수 있어요.
손바닥에 짜서 살살 물 넣고 비벼준뒤 사용했구요.
향이 좋거나 그런건 없어요. 그냥 화~ 한 느낌의 향이에요.(개인적으로 멘톨 극호)
그냥 소금 성분으로 향균& 너의 머리의 기름기를 쫙! 뽑아 주겠어.
머릿결 그런거 신경 안써! 난 한 놈만 패의 느낌이에요.
이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뭔가 아~ 뽀뜩해 개운해~ 시원하다! 에요.
그래서 건성두피 보다는 지성두피& 정수리냄새 신경쓰일때 만 쓰라하고 싶구요.
전 주 2 회 정도만 이걸로 사용하고 다를 때는 일반 샴푸를 사용했어요.
청소년기엔 호르몬이 날뛰어서, 두피도 기름이 많이 돌잖아요. 그럴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4.11.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