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샤이샤이 카페인 샷 토닝 부스터 리뷰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는 부스터!”
처음에는 ‘카페인 성분이 피부에 어떤 효과를 줄까?’ 궁금했는데, 사용해보니 확실히 피부가 더 맑고 탄탄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묽은 제형이라 가볍게 스며들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사용감이 정말 좋았어요. 특히 아침에 바르면 부은 얼굴이 조금 가라앉는 느낌이 들고, 피부가 확실히 더 생기 있어 보여요.
무향에 가까워서 자극적이지 않고, 민감한 피부인 저한테도 트러블 없이 잘 맞았습니다. 토너 대용으로도, 레이어링해서 보습감을 더할 수도 있어 활용도가 높았어요.
장점:
• 가벼운 사용감, 빠른 흡수
• 피부 톤이 맑아지는 느낌
• 붓기 완화 효과(개인차 있음)
단점:
• 수분감이 부족할 수 있어서 건성 피부는 보습제 추가 필요
총평: 피부에 생기와 톤 업 효과를 원한다면 추천! 특히 가벼운 제품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샤이샤이샤이는 베이스 제품에 관심 가지다가 알게 되었는데 기초 제품을 먼저 사용해 보게 되었네요.
사용하는 토너 많아서 지나칠만도 한데 커피 좋아하기도 하고 너무 커피색이라 신청을 했어요.
택배 받고 바로 개봉 했는데 진짜 연한 커피색이라 신기했어요.
사용전 향부터 맡아 봤는데 뭔가 익숙한 향인데 꼬집어 뭐라 말하기 힘드네요. 어찌 보면 빨래비누 냄새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싫을 정도는 아닙니다.
흐들어 보면 완전 물토너인데 흡토한다고 손에 부어 얼굴에 한두번 바르다 보면 흡수는 잘 되지만 뭔가 끈적한 느낌이 남아요.
두번정도 그렇게 사용하다 패드에 적셔 사용합니다.
적신 토너 패드 마르기 전에 토너 살짝 더 뿌려 주면 눈밑부분이나 볼쪽으로 촉촉해 지는 거 같아서 좋아요.
받아서 계속 사용하고 있지만 미백은 잘 모르겠어요. 각질은 패드로 닦아마무리 해서 그런지 따로 각질 제거 하지 않고 사용중입니다.
토너치고는 가격이 좀 있는 편이라 아쉽지만 사용감 괜찮아서 추천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카페인 함유 토너라니 신기하네용
일단 빨리 날라가는 토너가 아닌 흡수력 좋지만 오래남아있는 토너라 좋았습니다! 점성이 있는 건 아닌데 수분이 오래가니까 점성 안 좋아하는 건성들이 좋아할듯요
나이아신아미드(?)도 들어있어서 미백될지 모르겠지만 기대하고 있습니다!! 각질 제거 성분도 들어있다고 하니 각질 제거 따로 안해줘도 돼서 좋네요! 향은 무슨 향인지 잘 모르겠지만 나긴 나는데 약해서 괜찮았어요! 공홈 보니까 가격이적당 아니 매우 합리적이라 나중에 또 구매할 생각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