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샤이샤이 카페인 샷 토닝 부스터 리뷰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는 부스터!”
처음에는 ‘카페인 성분이 피부에 어떤 효과를 줄까?’ 궁금했는데, 사용해보니 확실히 피부가 더 맑고 탄탄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묽은 제형이라 가볍게 스며들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사용감이 정말 좋았어요. 특히 아침에 바르면 부은 얼굴이 조금 가라앉는 느낌이 들고, 피부가 확실히 더 생기 있어 보여요.
무향에 가까워서 자극적이지 않고, 민감한 피부인 저한테도 트러블 없이 잘 맞았습니다. 토너 대용으로도, 레이어링해서 보습감을 더할 수도 있어 활용도가 높았어요.
장점:
• 가벼운 사용감, 빠른 흡수
• 피부 톤이 맑아지는 느낌
• 붓기 완화 효과(개인차 있음)
단점:
• 수분감이 부족할 수 있어서 건성 피부는 보습제 추가 필요
총평: 피부에 생기와 톤 업 효과를 원한다면 추천! 특히 가벼운 제품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여름에 스트레스받은 피부에 카페인 처방으로 잡티는 잡아주고 시원하게 수분 공급과 동시에 각질케어까지 함께 할 수 있는 토너 입니다.
요즘 이 토닝 부스터와 화장솜의 조합으로 간단 진정팩으로 사용하고 부드럽게 결정리용 닦토팩으로 사용하면서 각질케어를 하고 있어 부드러운 피부결로 가꿔주는 토너입니다.
카페인샷 1.5%가 함유되어 있어 칙칙한 피부에 톤 개선에 도움을 주면서 부드럽게 각질제거까지 해주니 피부결 정돈까지 할 수 있는 토너 입니다.
향도 촉촉함도 만족스러웠어요!
보통 아침에 결 정리하는 용도로 사용했는데 매력이 없나.. 싶었는데 지속해서 쓰다보니 촉촉함도 꽤나 유지되고 안색도 묘하게 밝아진 느낌??(이번여름에 탄거 1/3톤 정도 밝아진 느낌)데일리템으로 써주면 좋을거같아요ㅎㅎ 다만 양조절하기 어려워서 솜 이용해서 함께 사용해주면 좋을거같습니당!
카페인샷은 이미 타사의 유사 세럼제품을 사용해본지라 생소하지만은 않았어요. 하지만 오오 토닝 부스터라니!
요즘 너무 정신없어 가장 기본적인 기초만 소진중이라
기능성 화장품이 얼마나 잘 먹을지 잘 잘기에
초초초기대를 하며 사용! 사용감은 약간 기름진 느낌이랄까? 비타민씨를 바를때와 비슷해요. 타닌성분이 있어 너무 뻑뻑하면 오히려 닦토할때 힘들기에 나이아신아마이드가 윤활제같은 역할을 해주는걸지도?!
그냥 손에 부어 찹찹해도 좋지만 진가는 면솜과의 궁합으로 발휘! 매끄럽지만 사각거리는 느낌으로 각질을 정리해주고 살포시 윤광을 얹어줘요. 한번 바르고는 모르고 자고난 다음날 느껴져요. 결이 정리되니 모공이며 안색도 살짝 밝아진 느낌아닌 느낌. 그후 샤이샤이샤이 제품은 없고 아25페 카페인샷 세럼이 있어서 왠지 함께 사용하면 엄청난 효과가 있을거 같아서 함께 사용했는데 역시 부스팅 토너의 효과는 말모!
그냥 토너일뿐인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음엔 유명한 샤이샤이샤이 카페인샷 세럼과 함께 쓰려구요.
절대 커피 냄새 안나고 얼굴도 까맣게 되지 않고 오히려 환해지니 샤이샤이샤이 카페인샷 꼭 써보세요.
좋은점만 말한것 같아서 사기라고 안믿으실거 같은데 2-3번 사용후 다음날 아침 거울을 보는데 눈꼬리가 올라간 여시가 있어서 신기해서 계속 하루종일 거울만 봤어요. 언제까지 유지될지 모르지만 피부과 다녀온듯한 확실한 리프팅 효과!!!
특히 기미주름 피부고민 있는 분께 자신있게 강추합니다!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는 게 생소해서 혹시 피부에 자극이 있을까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오히려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이었고 자극 없이 각질을 정리해줘서 피부결이 정리되는 것 같았어요
요즘 환절기인데 피부 들뜸을 잠재워줘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