묽어서 가볍게 발리고, 유분기가 조금 있어서 피부가 건조하지 않아요. 바르고 머리카락이 붙지 않을 정도로 끈적임이 없고 산뜻한 마무리감이에요. 왠지 달달한 향이 나는데 강하지 않아 괜찮았어요. 제가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그런지 보습 유지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 느껴져서 여름에는 단독 사용했지만 여름 제외하고는 스킨케어 중간단계에 바르고 있어요. 부담없는 가격이라 한 번 사봤는데 괜찮게 잘 써서 재구매했어요.
저는 블루베리 스킨과 사용 중인데 둘이 조합이 너무 잘 어울려서 스킨 로션 같이 사용하셨으면 좋갰어요! 일단 만 원도 안되는 9000원의 착한 가격이고요! 냄새도 좋아서 거부감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얼굴에 바르면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품이고 극건성만 아니시면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