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도 나쁘지않고 화해서 플럼핑 기능도 있고 무난하거든요? 근데 이 립밤보다 좋은 립밤들이 많아서 굳이 이걸 살 거 같지는 않았어요.제가 샤이샤이샤이 진짜 좋아해서 컨실크림도 몇통씩 쟁이고 컬러크림들은 알림받아가면서 오픈런하고 다쓰고 또 사고 공병도 여러병 만들고 선크림은 써봤던 선크림 중 세 손가락안에 꼽을 수 있고 핑크버블세럼은 제 인생 세럼이 될만큼 좋아하거든요. 그에비해 아쉬웠어요.
평이 안좋은 편인데 저는 추천합니다ㅋㅋ
저는 만족하면서 사용해서 이제 다 써가요 ㅎㅎ
입술이 엄청 건조하고 주름이 많아서
보습도 되고 발색도 되는 제품 찾았는데
이거는 촉촉하고 입술색도 붉게 해주고
플럼핑 있어서 입술이 좀 통통해 보이더라구요 ㅎㅎ
처음엔 좀 매워서 그랬는데
바르다 보니 적응 됩디다 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겨울이라
추워서 좀 얼얼함이 덜 한거 같아요.
플럼핑 립제품은 이게 처음이라 다른 제품이랑 비교 할 수가 없긴 한데 너무 맵지 않고 그냥 처음에 몇분? 정도만 그런거 같아요.
유명하다고 해서
패키지가 넘넘 촌스러움에도 사용 중인데
두껍고 강한 가시로
입술을 막 쑤시는 것 같아요
화한 느낌, 플럼핑 느낌을 넘어선 것 같고..
그렇다고 입술이 순간이라도 도톰해지진 않습니다;
용기가 싸구려인지
한 번 올라오면 잘 내려가지 않고
입술로 눌러줘야 내려가네요
색도 별로고
그냥 립밤이라고 하기엔 보습력도 약하고...
패키지가 진짜 촌빨나서 ㅎㅎ
집에 두고 쓰는 중인데 아마 곧 버릴 것 같아요
발리는 두께 대비 광택감이 뛰어난 립밤이에요. 그냥 화한 플럼퍼가 아닌 따끔함이 있는 타입이라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을 땐 왠지 손이 잘 안 가네요ㅠ 입술에 자극을 줘서 그런지 보습감이 오래간다고는 못 느꼈고 컬러도 오래가는 편은 아니었어요.
아무 생각 없이 쓱쓱 바르는 립밤으로는 무난한 느낌이나, 플럼핑과 보습에 있어서 만족감이 딱히 있던 제품은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