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크림/괄사전용크림"
+추가
쫀득한 마무리감 좋다
아예 한통사서 아이크림으로 바르고 가정용 기기관리하기 딱인듯
《특징》
✔️제형 : 뽀얀 진주빛의 묽은 제형의 크림으로 펼치면 짜잘짜잘한 건더기들이 보이는데 비벼바르면 스미듯 녹아서 흡수된다.
✔️사용감 : 피부에 유분막이 생기듯 얇게 올라간다.
✔️향 : 특유의 향이 있는데... 처음엔 꽃과 허브가 섞인듯한 향이 나다가 끝은 야쿠르트향처럼 느껴지는 묵직한 마무리감이 있다.
《장점》
1️⃣ 튜브형 용기와 스포이드 형태의 입구가 인상적이다. 위생적이고, 활용도가 높아 매우 칭찬하고 싶은 점!⭐️⭐️⭐️
그리고 이 부분이 다른 크림이나 앰플과 차별화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제일 큰 장점 !!
2️⃣결 개선 효과 미미하지만 있다!
(보습감이 부족하다. 하지만 뭔가 이 크림만 발랐을때 알 수 있는 빤질함이 있다. 피부가 펴지진 않겠지만 펴진 느낌? 다음날 피부에 남는게 하나도 없는데 모공이 약간 촉촉해져서 덜 커보인다던지, 이마가 빤들해 보인다던지 하는, 결이 좀 좋아보이는 느낌이 있었다.)
《단점》
1️⃣향 호불호 갈릴듯
(특유의 향이 있는데 생각보다 오래 남아서 불호였다. 무향을 선호하는 편이라 더 불호라고 느꼈을 수 있다.)
2️⃣보습감 부족
(이 부분이 제일 애매한 부분인데 에센스라기엔 조금 묵직하고, 크림이라기엔 또 묽고, 보습감이 부족한 편이었다. 요즘같은 날씨에서(작성기준 11월말) 건성인 나에겐 보습감이 금방 날라갈 뿐만 아니라 건조한데 촉촉함이 아니라 유분기만 남는 느낌이라 크림을 덧발라줘야 유수분 밸런스가 맞는 느낌이었다.)
/지성이라면 오히려 유분감이 얇게 덧발라지는 느낌이라 수분감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듯 하다.
TIP
✅️아이크림으로 사용!
(이 크림의 장점인 스포이드 형태의 입구를 활용하여 눈 밑에 타겟팅해서 바를 수 있고, 오히려 너무 묵직하지도, 묽지도 않은 애매한 제형이기 때문에 피부가 얇은 눈가에는 겉돌지않고, 발라주기 좋았다. 구성 성분도 안티에이징에 좋은 성분들이 많아서 크림보단 아이크림이나 넥크림으로 사용하기 좋았다.)
✅️겨울 에센스로 사용!
(요즘은 날씨가 춥고 건조해서 차라리 에센스 단계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수분 짱짱한 토너를 사용하고 에센스로 이 크림 바르고, 보습감 가득한 크림으로 이불덮듯 사용하니 밸런스가 좋았다. 건성이라면 에센스로 활용해보길 추천한다.👍)
✅️괄사 사용시 도포하는 크림으로 활용!
(괄사를 사용할때 목이나 얼굴에 크림을 바르는데 생각보다 손에 짜서 바르는게 귀찮고 번거롭다. 또 바르고나면 손에 묻은 크림때문에 괄사를 잡은 손이 미끄덩거리는데 이 크림은 목이나 얼굴 원하는 포인트에 바로 짜서 이용하면 되고, 둥그렇게 나오는게 아니라 선으로 나오기 때문에 원하는 양과 지점에 그때그때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점점 괄사할때 이 크림만 사용하게 되는 것 같다. )
이 리뷰는 2024.11.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