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넘어가면서 눈가 기미랑 잡티가 고민이라 미백 화장품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연노랑색 촉촉한 제형이고 얼굴에 바르면 부드럽고 촉촉해져요 상큼한 향이 나서 호불호는 있을 것 같지만 저는 괜찮았어요 한달 다되가도록 사용하고 있는데 기미 완화 효과는 크게 잘 모르겠어요 아침, 저녁으로 바르기 좋은 수분크림이고 화장전에 발라도 화장 밀림 없었어요 겨울 수분크림으론 부족하고 봄, 여름, 가을에 가볍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예전에 글픽에서 기프트로 선물받고 오래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손이가는 제품이었어요!
- 일단 용기 매우 합격 드립니다. 짜는 부분이 뾰족해서 양 조절이 용이합니다. 디자인도 예뻐요.
- 냄새는 매우 호불호 갈리는 독특한 향이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화장품 냄새에 예민해서 첫 사용 이후로는 냄새에 적응못해 한동안 손이 안 갔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다시 사용했을 때 사용감이 마음에 들어 그 이후로 적응 성공하고 쭉 사용했습니다.
- 미백은 잘 모르겠고 일단 보습 및 진정에 효과를 봤습니다. 건성인 저는 뭘 발라도 피부가 빨리 마르며 특히 수분을 주는 제품이어도 붉어지거나 예민하게 반응할 때도 있어 맞는 스킨케어 제품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근데 이 제품은 한번도 예민하게 반응한 적 없고 속건조가 없으며 때로 다른 제품으로 이미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까지 시켜주는 역할도 해내더라고요. 그래서 합격 드립니다.
- 사실 이 제품을 주기적으로 사용한 건 아니고 그냥 생각날 때 눈에 보일 때마다 톡톡 발라준 거라 미백효과를 확인할 수 없었지만 이제부터는 선크림을 안 바른 대가로 생긴 기미가 흐려지는지 오래 지켜보면서 테스트할 생각입니다. (근데 그럴려면 재구매해야되는데 할 생각 있음)
요즘 거울볼 때마다 피부가 칙칙해서 스트레스였는데 이 크림 쓰니까 생기가 도는 게 느껴져요. 근에 향이 좀 약품 연고 같은 향이라 호불호는 있을 것 같아요. 나이들수록 탄력이 떨어지는 게 느껴지는데 글루타치온 캡슐이 흡수되면서 피부에 힘을 주는 느낌이라 꾸준히 바르면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확실히 바르고 나면 탱탱해지고 피부톤이 정리되어 만족입니다!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한 타입이예요. 아침 저녁 세안 후 발라주고 있어요 확실히 피부가 정말 많이 진정되고 밝아졌어요. 크림 제형도 너무 부드럽게 잘 발리고 가벼워요. 특히 입구가 스포이드 형태인게 정말 좋았어요. 바르기 쉽고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좋은 것 같어요. 크림의 향이 저는 진짜 괜찮았는데 조금 호불호가 있을순 있을 것 같아요. 피부 진정을 원하시는 분들이 바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약 2주사용 솔직후기
일단 다 필요없고 제형이 진짜 미쳤음 ..
수딩크림느낌에 적당한 유분감으로 한겨울에도 2~3번 정도
레이어링하면 괜찮을거같아요
향은 조금 호불호 갈릴 스타일 ! 제 주변 분들은 5명 써보고 다
극 호 ㅋㅋㅋㅋㅋ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조금 불호일듯 !
로즈워터에 화장품 섞은 향 정도 !
아직 2주사용이라 모공쪽에는 효과가 미미함
8주 사용으로 이건 수정해볼게요
색소,잡티
기미 잡티는 없는편 이거 사용 직전에 올라온 여드름 흉터가
너무 심했는데 좀 더 빨리 옅어지는 느낌임 3주만에 없어질거 2주만에 없어지는 정도로 색소쪽에는 생각보다 만족스러움
번들거리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되고 한 번 바르면 꽤 오랫동안 촉촉한 편 화장하기 전에 마지막에 소량 코팅용으로 바르듯 싹 발라주면 촉촉함도 오래가고 화장도 엄청 !!! 잘 먹어요
너무 많이 바르면 화장할때 좀 밀려서 양조절 필수
짜서 쓰는 제품인데 입구가 많이 작은편이라 위생적이고
양조절 쉬움 재구매의사 100%❤️
일단 튜브형으로 입구가 다른 크림들에 비해서는 좁은 편이라 양 조절하기도 좋았고, 케이스 자체도 예뻐서 좋았습니다!
향은 저는 개인적으로 호였지만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적은양을 사용해도 되게 쫀쫀하게 피부에 올라가는 편인데 끈적이거나 무겁지 않고 가볍게 올라가는 제형이에요! 발림성도 부드럽고 좋은데 극건성분들이 사용하기에는 조금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복합성이라 특히 요즘같이 건조해질때 화장전이나 저녁 스킨케어로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백이나 주름개선은 아직은 눈에서 티가 날 만큼 크게 느껴지지는 않은 것 같아요